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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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잘하는 제임스 옆 잘하는 데이비스의 LA 레이커스!
양준민 2019.11.10
[점프볼=양준민 기자] LA 레이커스가 신바람 7연승을 달리며 서부 컨퍼런스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프시즌 그토록 염원했던 앤써니 데이비스의 영입에 성공한 레이커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7승 1패를 기록 중이다.[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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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믿을 수 있는’ DB 윤성원 “기본에 충실해 내 몫 다하도록”
김용호 2019.11.07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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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개막 최다 연패의 불명예 쓴 19년 전 11월의 대구 동양
민준구 2019.11.07
[점프볼=민준구 기자] “(전)희철이도 있고 (김)병철이도 있는데….” 1997년 KBL 출범 이래 대구 동양(현 고양 오리온)은 스포트라이트와는 거리가 먼 팀이었다. 1997년 대구를 연고지로 창단한 뒤 1997,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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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확 달라진 피닉스 선즈, 지금 기세 그대로 이어가길!
양준민 2019.11.07
[점프볼=양준민 기자] 정말로 우리가 알던 그 팀이 맞는 걸일까. 시즌 초반 피닉스 선즈가 전과 비교해 확 달라진 경기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피닉스가 LA 클리퍼스를 꺾었을 때 사람들은 클리퍼스가 의적이란 말로 피닉스의 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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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마이애미의 상승세, 스포엘스트라와 영건들의 콜라보!
양준민 2019.11.05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초반 마이애미 히트의 기세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마이애미는 개막 후 5승 1패를 기록, 이는 르브론 제임스-크리스 보쉬-드웨인 웨이드의 빅3 시대 후 가장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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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6) 성균관대 임기웅 “감독님 주문 100% 소화하는 선수 되겠다”
강현지 2019.11.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여섯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캡틴 임기웅(G, 176.5cm)이다. 팀원들이 흔들릴 때마다 코트에 안정감을 불어넣어왔던 든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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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5) 경희대 박세원 “한 발 No, 남들보다 세네 발 더 뛰겠다”
강현지 2019.11.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다섯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맏형 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박세원(F, 190.2cm)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비해서는 아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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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너는 내 단짝' 코트 위의 공간예술, 픽앤 롤!
양준민 2019.11.03
[점프볼=양준민 기자] “만약 당신이 픽앤 롤을 잘 이해하는 선수 5명을 가졌다면 다른 공격 전술을 고안할 필요가 없다. 상대 수비가 정돈되지 않았다면 트랜지션 오펜스로 그들을 공략하면 된다. 반대로 세트 오펜스에선 픽앤 롤로 상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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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22년 KBL 역사 속 강렬했던 첫인상 심어준 외국선수는?
민준구 2019.11.01
[점프볼=민준구 기자] KBL을 보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매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외국선수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국내선수들에게 쉽게 찾아보기 힘든 화려한 플레이는 물론 색다른 헤어 스타일, 아파트 단지만 한 묵직한 몸매 등을 지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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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일반인 참가자 김훈 “존중받는 선수·사람 되겠다”
강현지 2019.11.0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네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에서 농구를 하다가 3x3은 물론 사회경험치까지 쌓고 온 김훈(F, 193cm)이다. 남들보다 한해 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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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꾸준한’ 우리은행 유현이 “막기 힘든 선수가 되고 싶어요”
김용호 2019.10.31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프로 구단들의 훈련을 찾아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다. 그래서 이번에 시작되는 새로운 연재 코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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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3) 중앙대 박건호 “저는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습니다”
강현지 2019.10.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 생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프로에서 가능성을 펼쳐보이겠다며 당찬 각오를 외친 중앙대 박건호(C,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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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2) 안양고 김형빈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 즉시전력감 되겠다”
강현지 2019.10.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두 번째 주인공은 센터 포지션에서 ‘고졸 루키’를 예약한 김형빈(20, 200cm). 장신 유망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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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휴스턴 개막 첫 경기, 중국 현지 반응은 어땠을까?
양준민 2019.10.26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여름 휴스턴은 그 어느 때보다 핫한 오프시즌을 보내야 했다. 바로 중국 정부와 대치 중인 홍콩 시위에 지지하는 대럴 모리 단장의 트윗 하나가 중국을 자극, 휴스턴을 지원하는 중국 기업들의 지원이 끊기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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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영광의 순간 간직한 금정실내체육관, 스포원 BNK 센터로 환생
민준구 2019.10.25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2년 10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은 금빛 물결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야오밍, 후웨이동을 앞세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이다. 1982 뉴델리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무려 20년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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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감독은 그렉 포포비치다!
양준민 2019.10.22
[점프볼=양준민 기자] 어쩌면 미국 농구대표팀 감독 타이틀의 그렉 포포비치는 명장이 아닐지도 모른다. 포포비치 감독이 이끈 미국은 지난 2019 FIBA 농구월드컵에서 전체 7위에 그치는 등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포포비치의 커리어는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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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1) 고려대 김진영 “최고의 선수가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9.10.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한 번째 주인공은 장신 가드 유망주, 고려대 김진영(G, 193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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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384G 연속 출전’ 원조 금강불괴였던 남자 추승균
민준구 2019.10.16
[점프볼=민준구 기자] 소나무 같았던 남자 추승균 전 감독은 역대 최장 연속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출범한 KBL의 역사에서 그보다 더 꾸준했던 남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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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조각 맞춘 시카고 불스, 영광의 시대는 다시 올 수 있을까?
양준민 2019.10.16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올 시즌 시카고 구단 관계자들은 트레이닝 캠프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않는 것에 안도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시카고는 선수들끼리의 주먹 다툼과 주축 선수들의 부상 등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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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장신유망주 다니엘 “제1의 다니엘이 되겠습니다!”
조원규 기자 2019.10.13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07년 2월, KBL은 전국의 키 큰 어린 학생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학년별로 신장 기준을 정하고, 기준에 맞는 학생이 정식 농구선수로 등록하면 농구용품과 훈련 지원금을 지급하는 장신자 발굴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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