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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PICK] 17순위 명지대 이도헌, 재능은 확실 문제는 정교함
이재범 기자
2020.06.14
[민준구의 DEBUT] 시대를 앞서간 정재호, 1년 더 일찍 치를 수 있었던 프로 데뷔전
민준구
2020.06.12
[JB PICK] 5순위 단국대 윤원상, 득점력과 성실함이 대학 최고
이재범
2020.06.07
[JB PICK] 16순위 상명대 이호준, 수비와 슈팅 능력 갖춘 기대주
이재범
2020.06.06
[민준구의 DEBUT] 현실판 서태웅부터 어린왕자로 불린 김동우
민준구
2020.06.05
[마이파트너] 전자랜드 정영삼 “포웰 최고였지만, 스미스도 다치지 않았다면…”
김용호
2020.06.01
[JB PICK] 6순위 성균관대 양준우, 고른 기량 갖춘 기대되는 가드
이재범
2020.05.31
[JB PICK] 15순위 고려대 김형진, 장점은 타고난 패스 감각
이재범
2020.05.31
[민준구의 DEBUT] '잠 못 드는 밤' 주희정이 전하는 눈물의 데뷔전
민준구
2020.05.29
[신입생OT] 단국대 이두호 ⑪ “졸업할 때쯤 1라운더로 평가받을 것”
강현지
2020.05.29
[JB PICK] 7순위 상명대 곽정훈, 체력과 3점슛을 갖춘 파이터
이재범
2020.05.25
[마이파트너] KGC 오세근 “사이먼과 농구인생 마지막 함께하고파”
김용호
2020.05.24
[JB PICK] 14순위 연세대 전형준, 수비와 3점슛 좋은 식스맨
이재범
2020.05.23
[민준구의 DEBUT] 수비 하나로 황금세대 반열에 오른 남자 신명호
민준구
2020.05.22
[신입생OT] ⑩ 건국대 박상우 “탄력과 스피드 살려 신인상까지”
강현지
2020.05.21
[JB PICK] 8순위 단국대 임현택, 가능성이 1R로 끌어올리다
이재범
2020.05.17
[마이파트너] KT 김영환 “LG 시절 제퍼슨, 코트 파트너로서 최고의 외인”
김용호
2020.05.16
[JB PICK] 13순위 경희대 김준환, 득점력 대비 저평가 받다
이재범
2020.05.16
[민준구의 DEBUT] 질풍노도의 시기 이겨낸 박상오, 처절했던 프로 데뷔
민준구
2020.05.15
[JB PICK] 9순위 단국대 김영현, 장점은 성실성과 성장 가능성
이재범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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