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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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1) 명지대 임정헌 “믿고쓰는 슈터, 제대로 된 한 방 보여주겠다”
강현지 2018.10.1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1편의 주인공은 명지대 임정헌(22, 188cm)이다. 한 번 슛감을 잡으면 무서운 폭발력을 자랑하는 슈터가 여기 있다. 임정헌? 아직 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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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는 즐거운 것..모두가 즐기는 농구 꿈꾸는 강동 프렌즈 바스켓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0.1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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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새로운 지휘자 맞이한 유타 재즈, 돌풍을 넘어 태풍을 꿈꾸다
양준민 2018.10.13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팀의 새로운 중심을 찾은 유타 재즈가 올 시즌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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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국내 최초 1만 득점 기록자가 탄생한 날, 그 뒷이야기
민준구 2018.10.12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8년 11월 19일은 KBL 역사상 가장 뜻깊은 날 중에 하나다. 역대 최초의 1만 득점 기록자가 탄생했으며, 또 그 주인공이 한국농구의 살아 있는 전설 서장훈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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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0) 중앙대 강병현 “작은 강병현, 프로무대에서 보여주겠습니다”
강현지 2018.10.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0편의 주인공은 중앙대 주장 강병현(22, 188cm)이다. 창원 LG에서 새 시즌 맞이에 한창인 강병현을 롤 모델로 삼아 프로 선수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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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송구영신’, 지금 명가 샌안토니오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양준민 2018.10.06
[점프볼=양준민 기자] ‘송구영신(送舊迎新)’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지난여름 분주한 오프시즌을 보낸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상황을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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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악몽 같았던 원주 TG삼보의 브루나이 대회
민준구 2018.10.05
[점프볼=민준구 기자] 최근 KBL 팀들의 국제 대회 참가가 늘어나고 있다. 정규시즌을 앞두고 있는 팀들에 있어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는데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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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9) 성균관대 박준형, 성실함으로 빛 발할 그의 인생경기는 지금부터
강현지 2018.10.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9편의 주인공은 성균관대 주장 박준형(22, 179cm)이다. 그간 자신을 괴롭히던 부상에서 벗어나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한 박준형은 후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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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부 정상’ 꿈꾸는 필라델피아, 꿈은 이루어질까?
양준민 2018.10.02
[점프볼=양준민 기자] ‘Trust the Process’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이란 꿈을 이룬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또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들의 다음 목표는 바로 동부 컨퍼런스 정상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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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르브론은 잊어라, 0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양준민 2018.09.29
[점프볼=양준민 기자] 더 이상의 성적보증수표는 없다. 이제는 모든 것을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한다. 바로 르브론 제임스(33, 203cm)가 떠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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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전자랜드의 지긋지긋했던 원주 징크스
민준구 2018.09.28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7-2008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른 2월 15일, 인천 전자랜드는 4년여 만에 5연승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길목을 막고 있던 팀은 역대급 전력을 자랑했던 원주 동부. 유독 동부에 약했던 전자랜드는 5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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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8) 명지대 우동현 “작은 체구로 분위기를 바꿔놓는 선수가 꿈”
강현지 2018.09.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8편의 주인공은 명지대 우동현(22, 177cm)이다. 한번 터지면 쉽게 득점력을 저지할 수 없는 것이 그의 최대 장점. 우동현은 체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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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베테랑들의 가세 멤피스 그리즐리스, ‘신구조화’를 목표로 삼다
양준민 2018.09.24
[점프볼=양준민 기자] 최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행보를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바로 ‘애매모호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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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이상민의 남자 맥도웰, ‘람보’와 함께 하다
민준구 2018.09.21
[점프볼=민준구 기자] 이상민-맥도웰은 초창기 프로농구 흥행을 이끈 최고의 콤비로 꼽힌다. 그런데 영원한 단짝일 것 같던 맥도웰이 다른 이의 파트너로 주목받는다. 바로 문경은이다. 2001-2002시즌, 맥도웰은 긴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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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버틀러 드라마 시즌2 개막, ‘진퇴양난’에 빠진 미네소타
양준민 2018.09.21
[점프볼=양준민 기자] 완전히 끝난 줄로만 알았던 버틀러 드라마가 시즌 2로 돌아왔다. 그것도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져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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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릴라드와 함께 춤을 포틀랜드, ‘DAME TIME’은 계속 될까?
양준민 2018.09.19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작부터 과정까진 좋았으나 그 끝은 전혀 달라진 게 없었다. 아니, 오히려 참담했단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바로 지난 시즌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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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7) 중앙대 신민철 “믿음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8.09.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7편의 주인공은 중앙대 신민철(22, 186cm)이다. 그간 형들에게 밀려 출전 시간이 적었던 신민철이었지만, 기회를 부여받자 그는 믿음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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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우승에 올인(All in), 휴스턴의 ‘위험한 도박’은 성공할까?
양준민 2018.09.15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크리스 폴과 제임스 하든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낳으며 오프시즌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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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운동선수 최초로 얼굴 상해보험을 든 KBL 선수는?
민준구 2018.09.14
[점프볼=민준구 기자] “아니, 얼굴 상해보험을 든 운동선수가 있다고?” 농구대잔치 세대의 꽃미남 선수들이 하나, 둘 인기를 잃어갈 때 즈음 새로운 귀공자 스타일의 선수가 KBL 무대를 밟았다. 2004년 KBL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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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6) 동국대 정호상 “최고의 PG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8.09.1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6편의 주인공은 동국대 정호상(23, 177cm)이다. 그간 정호상은 화려한 스탯(stat)으로 크게 주목받은 건 아니지만, 필요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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