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672건

thumbimg

[JB PICK] 얼리 7명의 예상 지명 순위① 차민석과 조석호
이재범 기자 2020.10.08
[점프볼=이재범 기자] 11월 23일 열릴 예정인 2020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가 7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어느 때보다 대학 졸업이 아닌 프로 조기 진출을 선택한 선수가 많다. 최종 접수 결과를 살펴봐야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⑨] KBL 윈즈의 치열했던 2018년, 프로의 자존심을 지킨 우승
김지용 2020.10.07
[점프볼=김지용 기자] 현역 프로선수들과 최고 3x3 선수들의 맞대결은 예나 지금이나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한국 3x3 역사를 논할 때 언제나 거론될 2년 전 맞대결은 지금도 많은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코로나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⑧] 亞 1위에게 굴욕 선사, 이제서야 느껴지는 한국 3x3의 힘
김지용 2020.10.05
[점프볼=김지용 기자]세계 5위 팀을 잡아내는 기적 같은 경기였다. 이때의 승리는 한국 3x3도 세계무대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㊾ 의왕 PBC 박혜숙 유소년 농구교실 한유비
서호민 기자 2020.10.05
[점프볼=서호민 기자] "(한)유비는 하나에 꽂히면 앞뒤 안 보고 그냥 달리는 캐릭터다." "어릴 때부터 여러 가지보다는 한 가지를 잘하자는 생각이 강했다. 앞서 말했듯 돌파 능력을 향상시켜 더 공격적인 가드가 되고 싶다."점프볼에선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⑦] '빅뱅' 방성윤 클래스, KXO리그 역대급 승부 연출
김지용 2020.09.29
[점프볼=김지용 기자] 방성윤의 클래스가 무엇인지 똑똑히 알 수 있던 경기였다. 방성윤이 터지면 8점 차 정도는 쉽게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국 3x3.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㊽ TOP 유소년 농구교실 오종현
서호민 기자 2020.09.28
[점프볼=서호민 기자] "보통 아이들은 한창 게임을 좋아할 나이인데, (오)종현이는 게임할 시간에 농구 유투브를 보거나 체육관에 나와 슛 한 개라도 더 던진다. 종현이의 이러한 농구 열정이 5학년 대표팀 또래 친구들한테도 긍정적인 영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⑥] 한준혁의 역대급 퍼포먼스...이 경기를 이겼더라면
김지용 2020.09.25
[점프볼=김지용 기자] 만약 이 경기에서 한준혁이 승리했다면 한국 3x3의 흐름이조금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다. 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국 3x3.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기약 ...

thumbimg

[JB화보] NCAA 이현중 "도전은 계속 된다"
유용우 기자 2020.09.25
[점프볼=유용우 기자]NCAA에서 활약중인 이현중(20, 데이비슨대)의 도전은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었다.지난 해 데이비슨 대학에 진학한 이현중은 NCAA 디비전 I 무대에서 28경기에 출전해 평균 20.9분 8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⑤] '바람'이 흔든 2019년 3x3 국가대표 선발전
김지용 2020.09.24
[점프볼=김지용 기자] 역대급 ‘강풍’이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바꿨다. 2019년 3x3 국가대표 선발전은 바람이라는 변수가 승부의 분수령이 됐다.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국 3x3. 하지만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④] 대체 멤버 김민섭, 박민수..양궁 농구로 월드컵 1승 견인
김지용 2020.09.22
[점프볼=김지용 기자] 대체 멤버 김민섭, 박민수의 소나기 2점슛은 세계무대에서 한국에게 승리를 안겼다. 두 선수는 세계무대에서 효율적으로 펼칠 수 있는 ‘양궁 농구’의 진수를 선사했다.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㊼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최석준
서호민 기자 2020.09.21
[점프볼=서호민 기자] "허재와 같은 멋진 농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점프볼에선 창간 20주년을 맞아 양말 전문 브랜드 뉴탑(http://newtop.or.kr/)과 함께 매주 유소년 선수 1명을 선정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③] 참사가 될 뻔 했던...이승준이 지킨 한국의 자존심
김지용 2020.09.18
[점프볼=김지용 기자] 이승준의 버저비터가 아니었다면 한국 3x3 역사에 2019년 3x3 아시아컵은참사로 기록될 수도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국 3x3. 하지만 코로나19 재확 ...

thumbimg

이현중의 시즌이 돌아온다, NCAA 2020-2021시즌 11월 26일 개막
민준구 2020.09.17
[점프볼=민준구 기자] 이현중의 시즌이 돌아온다.「CBS 스포츠」의 존 로스테인은 “NCAA 2020-2021시즌이 오는 11월 26일에 개막한다”라고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오후, NCAA 디비전Ⅰ 위원회는 남녀 대학농구의 동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②] 잊지 못할 김낙현의 파울...눈앞에서 놓쳤던 AG 金
김지용 2020.09.16
[점프볼=김지용 기자] 한국 3x3 역사에 남을 아쉬운 패배일 것이다. 그래도 그들의 투혼은 박수받아 마땅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국 3x3.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기약 ...

thumbimg

[한국 3x3 BEST12①] 이란 이기고 눈물 흘렸던 박민수, 그곳에서 시작된 한국 3x3의 현재
김지용 2020.09.15
[점프볼=김지용 기자] "이란은 어떻게든 이기고 싶었다. 이기고 나니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코로나19로 인해 뒤늦게 시작됐지만, 가히 광풍이 불었던 2020년의 한국 3x3.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다시 기약 없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㊻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정현일
서호민 기자 2020.09.07
[점프볼=서호민 기자]"지금보다 키가 더 큰다면 엘리트 학교로 진학해보고 싶은 생각도 진지하게 갖고 있다. 하지만 현재만 본다면 스포츠기자가 되는 게 꿈이다. 농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을 보는 걸 좋아한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㊺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 이솔
서호민 기자 2020.08.31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를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저도 농구를 시작하게 됐다. 농구를 시작한 지 아직 1년 밖에 안 됐지만 아버지에게 정말 감사함을 느끼며 재밌게 농구를 하고 있다. 지금보다 더 잘해서 아버지께 기쁨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㊹ 강남 PHE 유소년 농구교실 방유, 최영준
서호민 기자 2020.08.24
[점프볼=서호민 기자] "앞으로 둘의 진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농구와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어하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꼭 꿈을 이뤄 훗날 각자 위치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점프볼에선 창간 20주년을 맞아 양말 ...

thumbimg

[마이파트너] 삼성 김동욱 "센스 최고였던 CW, 조 잭슨도 다시보고파"
김용호 2020.08.21
[점프볼=김용호 기자] 프로농구 출범이래 외국선수는 리그를 흥행 시킨 아이콘 중 하나였다. 농구팬들이 외국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에 눈 호강을 하는 만큼 그들과 호흡을 맞춘 선수들 역시 좋은 기억이 많다. 앞으로는 KBL에 또 어떤 외 ...

thumbimg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㊸ 용인 JJ CLAN 손동준
서호민 기자 2020.08.17
[점프볼=서호민 기자] "엘리트 학교에서 스카웃 제의가 온다면 갈 의향이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기본기도 더 다듬어야 한다. 계속 노력하다 보면 또 한 단계 실력이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다.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