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울 삼성 정유민 치어리더 팀장 “들어는 봤나, 윰프로디테!”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3-12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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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어느덧 햇수로만 6년째. 서울 삼성의 정유민 치어리더는 베테랑 대열에 합류하며 2018-2019시즌에는 팀장까지 맡게 됐다. 위치가 달라진 만큼 그에게도 다방면에서 새로웠던 시즌. 책임감이 더해진 올 시즌, 자신을 이해해주고 생각해주는 팀원들이 있어 행복하다는 게 정유민 치어리더의 말이다. 그가 돌아본 지난 시간들. 솔직 담백한 스토리를 카드뉴스에 담아봤다. 아, 윰프로디테라는 애칭에 걸맞는 인터뷰 컷은 보너스!










#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홍기웅 기자)
# 편집_ 김재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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