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농구전문잡지 월간 점프볼 10월호가 발행됐다. 서울 SK 김선형이 표지를 장식한 점프볼은 10월 13일 개막하는 2018-2019시즌 프로농구에 초점을 두었다. 경기 규칙을 비롯해 새 시즌을 앞두고 변화된 부분, 달성을 눈앞에 둔 기록들에 대해 살펴보았고, 10개 구단 감독들로부터 우승후보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지면도 마련했다. 첫 50일 동안 체크해야 할 주요경기도 추천한다. 개막에 맞추어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선형과 애런 헤인즈의 인터뷰도 준비했다.
또한 통일농구를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FIBA 월드컵에 이르기까지 여자농구대표팀의 기둥으로 활약한 임영희(우리은행)와 WNBA 시즌 직후 가세했지만 엄청난 존재감을 보인 박지수(KB스타즈), 팀 플레이어로 거듭난 김한별(삼성생명)의 인터뷰도 실었다.
9월, 마카오에서 개최되어 아시아 전역의 농구팬들에게 관심을 받은 아시아리그 터리픽 12를 비롯해 한 달의 굵직굵직한 국제대회를 돌아봤으며, KBL 드래프트 날짜가 계속해서 바뀌는 이유, 농구팬들이 프로농구를 관람할 때 가장 불편해하는 부분 등에 대해서도 기사로 담았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에서 구입가능하며, 인터넷 주문도 가능하다.
값.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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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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