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센터’ 브라운, 11일 KT 전서 트리플더블 달성 시상식

강현지 / 기사승인 : 2018-03-02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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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올 시즌 7번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브라운(33, 193.9cm)이 오는 11일 트리플더블 달성 기념상을 받는다.


인천 전자랜드의 복덩이 브랜든 브라운은 지난달 27일 창원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35득점 19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블더블을 작성했다. 오세근(KGC인삼공사) 애런 헤인즈(SK), 웬델 맥키네스(KT) 등에 이어 올 시즌 7번째 트리블더블 달성의 주인공이 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 전을 앞두고 실시한다.


한편 브라운은 현재 득점 5위(23.5점), 리바운드 2위(11.8개), 스틸 1위(2.0개), 블록 2위(1.7개)에 오르는 등 공수에 걸친 맹활약으로 전자랜드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사진_점프볼 DB(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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