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문복주 기자] 서울 삼성이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80-79로 이겼다.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오반칙 퇴장 당했지만 20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한 가운데 삼성의 젊은 피들이 또 한 번 피를 냈다. 이관희(12점)와 천기범(10점), 이동엽(11점)이 33점을 합작한 것이 승인. 반면 오리온은 버논 맥클린(25득점 5리바운드)과 저스틴 에드워즈(16득점 9리바운드)가 원투펀치로 활약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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