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한강 3X3 이벤트 8월 13일로 연기

민준구 기자 / 기사승인 : 2017-07-31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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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8월 6일 서울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 대회를 기상 사정으로 인해 8월 1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은 WKBL 6개 구단 선수들이 참가하는 3X3 농구대회를 야외 도심에서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농구 문화를 즐기기 위한 행사로 당초 6일부터 열릴 예정이었다.

WKBL 관계자는 “행사 당일 비 예보가 있고 최근 호우로 인한 강 수위 등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13일로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행사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연기 사유를 밝혔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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