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술 집약’ 아디다스, 시그니쳐 농구화 ‘디 릴라드 2’ 출시

최창환 / 기사승인 : 2016-01-22 09:3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릴라드의 빠른 공격, 침투 도와주는 아디다스 농구 최고의 기술력 집약
- 릴라드의 고향, 애칭 등 선수 개인적인 스토리 디자인으로 반영


[점프볼=최창환 기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가 뛰어난 움직임과 골 결정력을 앞세워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에서 에이스로 맹활약 중인 데미안 릴라드(25)의 2번째 시그니쳐 농구화 ‘디 릴라드 2’를 출시했다.


스피드와 민첩성, 공격적인 플레이로 코트 위를 장악하는 릴라드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번 ‘디 릴라드 2’ 농구화는 아디다스의 다양한 최신 기술력이 반영됐다. 가볍고 편안한 ‘바운스 쿠셔닝’에 최고의 반발력을 제공하는 ‘아디프린 플러스’가 중창 전체에 사용됐다.


더불어 테크핏 소재의 이너부츠가 발을 완벽하게 잡아줘 릴라드의 다양한 플레이를 완벽하게 도와준다. 또한 내부의 ‘토션시스템’이 발의 중간 부분을 지지해 앞발과 뒷발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주고, ‘스프린트 플레이트’기술력은 격렬한 움직임에도 발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번 ‘디 릴라드 2’는 릴라드를 상징하는 요소를 디자인으로 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의 고향인 오클랜드를 상징하는 오크 나무 로고에서 영감을 받아 힐카운터와 미드솔, 신발끈 구멍 부분에 고급스러운 나무결 무늬를 사용했다.


신발 앞부분에는 릴라드의 애칭인 ‘Dame’, 신발 밑창 각각에는 ‘오크(oak)’와 ‘랜드(land)’, 중간에는 그가 자란 곳인 브룩필드(Brookfiled)가 멋스럽게 새겨졌다.


또한 지난 ‘디 릴라드 1’과 마찬가지로 릴라드의 이니셜 ‘DL’을 결합해 만든 시그니쳐 로고가 농구화 뒤꿈치 부분에 들어갔다.



아디다스 농구 글로벌 디자인 부회장 브라이언 포레스타는 “데미안은 현재 포틀랜드의 리더로서 코트에 설 때마다 자신의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며 “데미안의 2번째 시그니쳐 농구화를 통해 그의 이야기를 전할 특별한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릴라드의 모든 것이 담긴 ‘디 릴라드 2’ 시그니쳐 농구화는 홈 컬러(화이트) 22일, 로드컬러(블랙)는 2월 5일에 출시되며, 코엑스·이태원·건대 로데오 매장을 비롯한 아디다스 농구 용품 취급점,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adidas.co.kr) 및 아디다스 공식 모바일 스토어(m.adidas.co.kr)에서 14만 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디다스는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제임스 하든, 데미안 릴라드, 데릭 로즈, 앤드류 위긴스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해오고 있다.


# 사진 아디다스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창환 최창환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