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주요경기 중계

곽현 / 기사승인 : 2016-01-13 1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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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5시 A조 진혼 vs 마음이 첫 경기
- 현장에서 선수를 게스트로 섭외 토크쇼 형식의 중계 선보여


[점프볼=곽현 기자] 스타들의 코트 위 잔치가 시작된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12일 오후 5시에 펼쳐지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연예인 농구대잔치 주요경기를 생중계한다. 토크쇼 형식의 중계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선수를 즉석게스트로 섭외한다.


이를 위해 아프리카TV는 신지은, 홍민희 아나운서 중계채널(afreeca.com/mjhanstar)을 준비했다.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연예인 농구단 소속 선수와의 즉석 토크쇼, 벤치 및 대기실의 풍경 등으로 중계방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두 아나운서는 여자연예인 야구단인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의 선수이기도 하다.


중계는 12일 A조(진혼 vs 마음이), B조(예체능 vs 훕스타즈) 경기와 2월 2일 A조(예체능 vs 아띠), B조(진혼 vs 더홀) 경기 등이 마련됐다. A조는 오후 5시, B조는 오후 7시에 각각 시작된다.


3월에 이뤄지는 준결승, 결승, 올스타전도 중계한다. 3개월의 열전에 돌입한 농구대잔치는 A조에 지난해 우승팀인 진혼을 비롯해 더홀, 코드원, 마음이, 우먼프레스가 편성돼 있고, B조에 지난해 준우승팀인 예체능과 레인보우, 훕, 아띠, 신영이엔씨가 자리했다.


개막전은 오후 5시에 진혼과 마음이의 맞대결로 시작한다. 진혼은 배우 신성록, 여욱환 등이 속해있는 1회 대회 우승팀이다. 마음이는 영화감독 오달균을 필두로 개그맨 이휘재, 배우 최정원 등이 속해있다.


이어 7시에 진행되는 B조 경기(예체능 vs 훕스타즈)는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이 이끌고 가수 박진영, 김태우가 속해있는 예체능과 가수 노민혁, 주석 등이 속해있는 훕스타즈가 돌격한다.


아프리카TV 이성철 스포츠인터랙티브 팀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많은 팬들이 농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일본, 대만 등 아프리카TV 글로벌 플랫폼에도 송출할 예정”이라며 “현장의 생생함을 아프리카TV에서 그대로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예인 농구대잔치는 올해로 2회째 맞이했다. 연예인 농구단 9개 팀과 여자 사회인팀 1개 팀까지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A. B조로 나눠져 조별 예선리그를 펼친 뒤 각 조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를 펼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2월 말까지 예선리그와 4강전을 마무리 짓는다. 이후 3월에 3~4위 전, 결승전, 올스타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 – 아프리카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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