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일부 교체됐다. 전체 명단에서 김주성이 빠지고, 조성민이 가세한다. 김주성의 시니어 베스트5 자리는 이정현이 메운다.
한국농구연맹(KBL)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를 일부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올스타팀의 원주 동부 김주성은 지난 1일 경기 중 무릎 부상을 입어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KBL은 기술위원회를 통해 부산 케이티 조성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또한, 시니어 올스타 베스트5(양동근, 김선형, 함지훈, 오세근)로 선정된 김주성(득표수 : 21,601표)을 대신해 포워드 부분 차순위 득표선수인 안양 KGC인삼공사 이정현(득표수 : 20,973표)이 베스트 5로 출전하게 된다.
아울러, ‘정관장 덩크 컨테스트’에 출전 예정이던 인천 전자랜드 소속 정효근은 같은 팀 소속 박진수로 교체됐다.
사진_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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