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창환 기자] 월간 점프볼 2016년 1월호가 오는 28일 발행된다.
이번호 커버스토리는 전태풍(KCC), 박정환(삼선초)이 장식했다. KBL 최고의 테크니션 전태풍이 초등부 유망주로 꼽히는 박정환을 만나 농구선배로서의 조언, 자신의 농구인생을 전했다.
더불어 농구인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한국 최고의 테크니션, 더 나아가 NBA 진출을 목표로 내건 박정환의 포부도 담았다.
이번 호에서는 이외에도 알찬 소식을 볼 수 있다. 특히 창간 16주년을 맞아 농구전문기자, 농구 해설위원 및 캐스터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KBL 역대 최고의 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월호에서는 이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역대 최고의 팀을 조명했으며, 그 뒤를 이어 많은 표를 받은 팀들도 6개월에 걸쳐 소개할 계획이다.
다양한 농구인들의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다. ‘농구 없는 농구선수 이야기’를 통해 임동섭(삼성)을 만났고, ‘그들도 궁금하다!’ 코너에서는 강이슬(KEB하나은행)의 색다른 매력을 다뤘다. ‘편집장이 만난 사람’을 통해서는 조승현 KBL 패밀리 회장을 인터뷰했다.
또한 KBL로부터 받은 봉사활동을 통해 성숙해진 김선형(SK)을 비롯해 신인상 후보로 떠오른 한희원(전자랜드), 한국형 외국선수로 자리매김한 사샤 굿렛(우리은행), ‘유재학의 남자’ 전준범(모비스)의 인터뷰를 담았다.
더불어 김수찬(모비스), 박진수(전자랜드), 서수빈(KEB하나은행)을 비롯해 윤도빈(광신정산고), 이현중(삼일중) 등 프로·아마에 걸쳐 주목받고 있는 선수들도 만났다. 김태훈 고양 오리온 경기운영부장, 김한슬 안양 KGC인삼공사·구리 KDB생명 치어리더의 인터뷰를 통해서는 농구계 종사자들의 색다른 시각도 확인할 수 있다.
점프볼은 이번 호에서 은퇴선수들의 복지를 위해 비영리사단법인 KPE4LIFE를 설립한 권은정 대표와 이환우 사무총장 인터뷰를 비롯해 ‘기획자’로 변신한 우지원 SBS 스포츠 해설위원의 이야기도 담았다.
또한 ‘인생경기’ 코너를 통해서는 시련을 이겨내고 프로농구 챔피언에 오른 김동우 인헌고 코치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KGC인삼공사)은 릴레이 인터뷰 ‘나는 네가 탐나는 바다’에서 투지를 본받고 싶은 선배를 추천했다.
‘라커룸에서’ 코너에서는 경기 전 각 팀 감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볼 수 있고, 팀 탐방을 통해 변화를 맞이한 안양고를 다뤘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획기사를 볼 수 있다.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원숭이띠 선수 16인의 새해 소망을 담았고, WKBL의 미래를 이끌 예비스타들도 조명했다. 다채로워진 WKBL 팀들의 마케팅 전략도 확인할 수 있다.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운 김주성(동부)의 이야기는 퀴즈를 통해 소개했다.
또한 제38회 이상백배 대학농구대회, 2015년 농구인 송년회, 서울 삼성·울산 모비스 유소년 교류전 등 현장취재를 통한 생생한 리뷰도 담았다.
이밖에 외부필진들의 깊이 있는 외고도 볼 수 있다. 류동혁 스포츠조선 기자는 현행 외국선수 제도의 딜레마에 대해 다뤘고, 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는 ‘용병닷컴’을 통해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이 인천 전자랜드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최연길 칼럼니스트는 ‘명장열전’에서 짐 발바노의 일대기를 소개했다.
이번 호에는 전태풍의 일러스트와 이상백배 대표팀 브로마이드, 2015-2016시즌 KBL 정규리그 티켓 교환권 2장도 실렸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온라인쇼핑몰(jump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값. 6,000원. 문의전화는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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