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2019년 들어 기능성 양말을 통해 한국 3x3 경기력 향상에 힘을 보탰던 양말전문업체 뉴탑(대표 백인권)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양말도 장비다!’라는 슬로건 아래 19년째 양말 업계에 종사하며 탄탄한 기술력을 갖춘 뉴탑은 논슬립 시스템 양말을 통해 한국 3x3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기존 양말들과 달리 고기능성을 장착한 뉴탑의 양말은 3x3 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을 줬다.
하늘내린인제 3x3 선수단 후원, 뉴탑 3x3 클리닉 개최, 박민수 스페셜 양말 출시 등 2019년 들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뉴탑이 2019년 하반기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탄탄한 기술력을 앞세워 ‘뉴탑 카프슬리브’를 출시하게 된 것.
일명, ‘종아리 보호대’로 불리는 카프슬리브는 종아리 근육에 편안한 압박을 가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카프슬리브 착용 시 다리 근육이 빠르게 웜업돼 부상의 위험을 줄여주고, 운동 후에는 종아리 근육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농구 뿐 아니라 야구, 배드민턴, 골프,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구단, 선수들을 후원 하고 있는 뉴탑은 본인들의 오랜 노하우를 앞세워 운동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고민했고, 그 결과 ‘뉴탑 카프슬리브’를 출시하게 됐다.
뉴탑은 자사 카프슬리브 출시를 앞두고 각 종목 선수들 뿐 아니라 동호인들에게도 사전 의견 청취 및 시장 조사를 진행했다. 제품의 기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뉴탑 직원들의 노력이었다. 이러한 노력들 덕분에 뉴탑은 타사 제품보다 뛰어난 기능을 갖춘 뉴탑 카프슬리브를 출시하게 됐다.
뉴탑 카프슬리브는 ‘뉴탑 프리미엄 카프슬리브’와 ‘전사프린팅 카프슬리브’등 총 2종류로 출시됐다.
고급 NDX 고무사를 상, 하단 마감에 사용하고, 인체공학적 Y패턴을 사용한 뉴탑 프리미엄 카프슬리브는 제품 착용 시 종아리 근육 형태로 디자인된 Y패턴의 고무 조직이 종아리 근육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정강이 앞쪽 부분에 파일(Pile) 쿠션을 배치해 운동 중 있을 충격에서 정강이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부위별 단계적 압박을 통해 장시간 착용에도 혈액순환이 용이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뉴탑 전사프린팅 카프슬리브의 경우 LYCRA 고무사와 스판덱스를 사용해 신축성을 높였고, 안정적인 밴딩 구조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여기에 내구성을 높여 장기간 착용이 용이하도록 했다.
뉴탑 카프슬리브 출시를 통해 새로운 모멘텀을 찾겠다는 뉴탑 관계자는 “뉴탑 카프슬리브 출시를 기점으로 보다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생각이다. 그 시작으로 뉴탑 카프슬리브 출시 기념으로 ‘뉴탑 전 상품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말하며 ”뉴탑 양말 못지않은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뉴탑 카프슬리브’인 만큼 사용하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뉴탑 홈페이지(www.newtop.or.kr)를 통해 10월22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된 뉴탑 카프슬리브는 10월28일부터 정식 출시(배송 시작)가 시작되고, 사전 판매 기간 중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무료 배송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진_뉴탑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