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산/문복주 기자] 2025 KBL 유스 드림캠프가 5일 오후 신안산대학교에서 개막을 알렸다. 이번 캠프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간 진행되고 각 구단 유소년 클럽 6학년 선수 중 4~5명의 추천을 받은 40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KBL 현역 심판 초청 교육과 KBL 현역 선수 민기남, 정성조 선수를 초청해서 멘초링 프로그램으로 미니 게임을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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