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변준형이 말한 변어빙에서 변하든까지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3 2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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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부캐가 3~4개 있다."

안양 KGC인삼공사 변준형은 지난 1월 초, KBL 3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VP다.

올스타전을 앞두고 변준형은 점프볼이 진행한 '점프볼순한맛' 전화 인터뷰에서 "받을 줄 몰랐다. 하지만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고 라운드 MVP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변준형은 올 시즌 본격적으로 포인트가드로 팀을 이끌며 남모를 속앓이도 전했다. 그는 "솔직히 지금도 속앓이를 많이 하고 있다"며 "시즌 초부터 책임감을 가지고 하려고 했다. 포인트 가드가 어려운 포지션이고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차분해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과 소통 시간을 가진 변준형은 "변어빙, 변하든, 새돼새까지 부캐만 3~4개가 있다"며 "간식으로 음료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변준형의 더 많은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_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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