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시티훕스'의 8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보스턴 셀틱스의 핵심 선수인 제일런 브라운, 알 호포드가 백신을 맞지 않았다.
브라운과 호포드 모두 팀내 주전 멤버들이다. 올 시즌 브라운은 평균 23.7득점 6.2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호포드는 평균 10.1득점 7.7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백신 미접종이 큰 변수가 될 전망. 캐나다는 미국과 다소 다른 방역 정책을 적용한다. 백신 미접종 선수들은 토론토 홈구장 출전이 불가하다.
8일 기준 보스턴은 동부 3위, 토론토는 동부 5위에 올라있다. 두 팀은 동부 플레이오프에서 얼마든지 상대로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백신 미접종 선수들인 브라운과 호포드는 토론토 원정 출전 불가다. 백신을 뒤늦게 접종하지 않는한 큰 위험 부담이 될 전망이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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