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대구/유용우 기자] 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변준형의 15점 1리바운드 7어시스트 활약에 힘입어 정관장이 77-71로 적지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라숀 토마스가 14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문유현이 12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이 19점 1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케베 알루마가 17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 김민규가 11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하며 고군분투했지만 추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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