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초반 임팩트를 잃었다.
현지매체 '훕스하이프'의 7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인디애나 페이서스 구단이 키퍼 사익스를 방출했다.
사익스는 2016 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 출신으로 2016-17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뛰면서 평균 24분 22초 15.1득점(FG 57.2%) 3리바운드 4.6어시스트 1.4스틸을 기록했다.
사익스는 지난 12월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비보장 계약을 맺으며 극적으로 NBA에 진출했다. 1월 초 세 경기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NBA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듯 보였으나 이후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로테이션에서 제외되었다.
사익스는 2021-22시즌 32경기에 출전, 평균 5.6득점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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