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리그, 유튜브 통해 양재민의 신슈 2경기 연속 생방송

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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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정지욱 기자] 일본 B리그가 유튜브를 통해 양재민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B리그는 16일과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BLEAGUE)을 통해 양재민이 소속된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16일 오후 75분에 신슈와 산엔 네오 피닉스, 19일 오후 35분에는 신슈와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올 시즌 신슈는 1919패로 B.리그 전체 서부지구 6위에 있다. B리그에서 뛰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인 양재민은 올 시즌 38경기에 출전해 평균 4.12.2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2명의 외국선수와 1명의 귀화선수가 뛰는 B리그 특성상 출전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지난 9일 홋카이도와의 경기에서는 16분만 뛰고도 13점을 올리며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다.

 

16일 신슈와 만나는 산엔은 630패로 서부지구 최하위다. 필리핀 아시아쿼터 선수인 사디 라베나가 뛰고 있으며 KBL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외인 센터 로버트 카터도 속해 있다.

 

신슈와 19일에 격돌하는 나고야는 2110패로 서부지구 3위에 있는 강팀이다. 나고야에도 필리핀 아시아쿼터 선수인 바비 레이 팍스가 뛰고 있다.

 

 

# 사진_B.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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