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태프 코로나19 이슈’ SK, 22일 KT전 연기

잠실학생/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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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SK와 KT의 빅매치가 경기 개시 직전 연기됐다. 코로나19 여파다.

KBL은 22일 “금일 서울 SK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1경기를 연기한다. 연기된 경기는 22일 수원 KT와의 경기이며, 변경된 일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사유로 서울 SK 선수단 코칭 스태프 구성이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 KBL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코로나19 사유로 엔트리 12명을 채울 수 없거나 코칭스태프 전원 미구성 시 경기 일정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진_점프볼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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