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문성곤(KGC), 정성우(KT), 이승현(오리온), 머피 할로웨이(오리온), 차바위(가스공사)가 수비 5걸에 선정됐다.
이승현은 3시즌 연속이자 통산 7번째 수비 5걸에 선정됐다. 문성곤은 3시즌 연속 수상이며, 차바위는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으로 수비 5걸을 받았다.
할로웨이는 스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올 시즌 그는 평균 2.2개의 스틸을 기록, KBL에서 유일하게 평균 2.0개의 이상의 스틸을 해낸 유일한 선수다. 특히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스틸로 오리온에 승리를 안기기도 했다.
기량발전상을 수상한 정성우는 수비 5걸까지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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