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털어낸 SK 워니, 3일 KT전서 복귀한다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3 14: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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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워니가 돌아온다.

서울 SK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햄스트링 손상으로 재활 중이던 자밀 워니가 3일(일) 오후 4시에 열리는 수원 KT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부터 복귀한다고 밝혔다.

워니는 지난달 5일(토)에 열린 창원 LG와의 홈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손상을 입고 약 한 달간 재활을 해 왔다.

 

위니가 이탈했지만 SK는 리온 윌리엄스, 최준용, 안영준 등의 활약을 앞세워 지난달 31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워니의 대체 외국선수로 합류했던 브랜든 브라운은 단 한 경기만 소화한 뒤 팀을 떠날 확률이 높아졌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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