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중등부 결승은 31일 전주기전중을 75-46으로 꺾은 숙명여중과 온양여중을 71-55로 누른 동주여중이 만났다. 결과는 숙명여중이 동주여중을 74-34로 꺾고 시즌 첫 우승에 성공했다. 여중부 최우수 선수로 숙명여중 박지아가 호명됐다.
남자 중등부 결승은 1일 용산중이 85-60으로 삼일중을 꺾고 4관왕(춘계, 협회장기, 연맹회장기, 종별대회)에 성공했다. 남중부 최우수 선수는 용산중 남현우가 수상했다.
*여중부 시상내역
우승 숙명여중
준우승 동주여중
공동 3위 온양여중, 전주기전중
최우수상 숙명여중 박지아
우수상 동주여중 김세원
감투상 전주기전중 김예린
지도자상 숙명여중 김선기
우승 용산중
준우승 삼일중
공동 3위 전주남중, 삼선중
최우수상 용산중 남현우
우수상 삼일중 한재찬
감투상 삼선중 신인범
지도자상 용산중 신석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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