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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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점프슛 시도하는 3X3 국가대표팀 이승준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이승준이 점프슛을 시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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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에서 조연 된 김민섭, 박민수 "3x3 대표팀 기량 향상에 적극 협조"
김지용 2019.05.14
[점프볼=진천/김지용 기자] “원래 조연 인생이어서 크게 상관없다(웃음). 현재 대표팀이 더 나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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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하이파이브 하는 3X3 대표팀 이승준과 박민수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이승준이 박민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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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자유투 훈련하는 3X3 국가대표팀 김민섭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김민섭이 자유투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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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레이업슛 시도하는 3X3 대표팀 박민수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박민수가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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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덩크슛 시도하는 3X3 국가대표팀 이승준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3X3 국가대표팀 이승준이 덩크슛을 시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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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드리블로 가볍게 몸을 푸는 박민수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예비엔트리에 포함된 박민수가 드리블로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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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열심히 런닝하는 박민수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예비엔트리에 포함된 박민수가 런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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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대표팀 선수들을 지켜보는 정한신 감독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대표팀 정한신 감독이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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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진지하게 밸런스 훈련받고 있는 3X3 대표팀 이승준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대표팀 이승준이 진지한 자세로 밸런스 훈련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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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밸런스 훈련하는 3X3 대표팀 이승준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서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하여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대표팀 이승준이 스트레칭에 이어 밸런스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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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대표팀 선수들의 스트레칭을 지켜보는 3X3 대표팀 트레이너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트레이너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선수 한명한명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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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다함께 스트레칭하는 3X3 아시아컵 대표팀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예비 엔트리에 포함된 김민섭과 박민수도 합류하여 함께 스트레칭으로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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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스트레칭으로 훈련을 시작하는 3X3 대표팀 이승준
박상혁 기자 2019.05.14
[점프볼=진천/박상혁 기자] 14일 진천선수촌에 FIBA 3x3 아시아컵을 대비한 2019 대표팀(이승준, 장동영, 박진수, 김동우)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대표팀 이승준이 트레이너의 도움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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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대표팀 주장 이승준 "지금 컨디션 중요하지 않다. 본 대회 때가 중요"
김지용 2019.05.14
[점프볼=진천/김지용 기자] “팬들의 기대가 큰 걸 알고 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아시아컵 때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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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국가대표 박진수 "내 역할 알고 있다. 국가대표로서 자긍심 갖겠다"
김지용 2019.05.14
[점프볼=진천/김지용 기자] “국가대표 자긍심을 갖고, 팬들의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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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수장 정한신 감독 "이승준에 대한 의존도 줄여야"
김지용 2019.05.14
[점프볼=진천/김지용 기자] “이승준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 다행인 것은 선수들이 본인들의 문제를 잘 알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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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모인 3x3 아시아컵 대표팀..예비엔트리 김민섭, 박민수까지 합류
김지용 2019.05.14
[점프볼=진천/김지용 기자] FIBA 3x3 아시아컵 2019에 나서는 대표팀이 완전체로 본격적인 훈련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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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5월 19일 개막
김지용 2019.05.14
[점프볼=김지용 기자]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이하 ‘프리미어리그’)가 오는 5월 19일(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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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노출한 3x3 아시아컵 대표팀..아직 1주일의 시간이 있다
김지용 2019.05.13
[점프볼=김지용 기자] 분명 불안하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대표팀에게는 1주일이란 시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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