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포츠전문채널 ESPN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조엘 엠비드가 제임스 하든과의 조합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조엘 엠비드는 28일 오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도 자유투 27개를 얻어 23개를 적중, 37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그는 앤서니 데이비스가 2019년 10월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27개의 자유투를 쏘아올린 이후 최다 자유투를 시도했다. 리바운드 9개와 블로킹 4개까지 기록, 팀의 125-109로 승리에 앞장섰다.
지난 11일 브루클린에서 필라델피아로 트레이드된 하든 역시 29점, 16어시시트, 10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적응을 마쳤다.
엠비드는 "나와 하든 조합, 멈출 수 없다. 정말 어떻게 할 건가. 하든은 훌륭한 패스 능력을 가진 선수다. 내 옆에 많은 관심을 끄는 사람이 있다. 상대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 나를 막을건지, 아니면 하든 곁에 있을 건지 정해야된다. 만약 상대가 우리 둘 다 수비하고 싶다면, 이제 마티스 싸이불이 골대를 향해 다이빙하거나 슈터들이 활짝 열린 슛을 쏠 것이다."며 조합에 강력한 자신감을 표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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