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점프볼TALK] 제러드 설린저, 그의 '득'과 '실'을 알아보자!

점프볼 편집부 / 기사승인 : 2021-04-02 18: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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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안양 KGC 인삼공사의 새 외국선수 제러드 설린저가 연일 화제다. 크리스 맥컬러의 대체선수로 뒤늦게 합류했지만 매 경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면서 안양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그의 폭발력은 과거 안양에 농구 신드롬을 일으켰던 단테 존스를 연상하게 한다. 이런 설린저에게 팬들은 ‘설 교수’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사실 설린저는 다른 외국 선수들과 한 차원 다른 레벨의 선수다. NBA에서만 5시즌 동안 총 269경기를 뛰었으니 이름값만 놓고보면 최고 레벨 수준. 다만 그는 이후 중국 리그에서 뛰다가 2019년 허리 부상을 당한 이후 2년 가까이 뛰지 못했다. 때문에 예전의 설린저를 기대하면 안 된다는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달리 설린저는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설린저와 같이 뛰는 동료들도 하나 같이 전부다 극찬을 할 정도다.

그렇다면 설린저는 KGC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리고 그에게 과연 약점은 없는 것일까. 그래서 준비했다. 점프볼 민준구, 김용호, 서호민 기자가 의견을 나눠 향후 예상되는 '설린저 효과'의 득과실을 분석해봤다.

#영상촬영_박진혁 영상기자
#영상편집_나혜원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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