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민주 기자] 외국 선수 연봉킹은 누굴까?
올 시즌을 앞두고 KBL은 팀당 외국 선수 연봉 상한을 7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인상했다. 선수 1인의 상한액은 65만 달러이며, 특별 귀화선수 보유 구단의 갤러리캡은 42만 달러에서 55만 달러로 변경됐다.
연봉 상한 변경 후, 올 시즌 KBL 외국 선수 연봉 1위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앤드류 니콜슨이다. 이어 원주 DB 조니 오브라이언트와 안양 KGC 오마리 스펠맨이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BL 외국 선수 연봉 평균은 413,554달러(약 4억 9,800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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