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임종호 기자] 코로나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KBL은 24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0개 구단 선수 중 6명이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지난 22일 확진자 100명을 돌파한 KBL은 이틀 만에 누적 확진자 수치가 120명에 육박했다. 24일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8명으로 선수 93명, 코칭스태프 25명이다.
KBL을 제대로 강타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16일부터 휴식기에 돌입했으며, 오는 3월 2일 정규리그가 재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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