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29일(금) 외국선수 및 아시아쿼터 재계약을 마감했다. 외국선수는 총 5명, 아시아쿼터는 총 5명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외국선수 재계약 결과 원주 DB 헨리 엘런슨, 서울 삼성 케렘 칸터, 서울 SK 자밀 워니, 창원 LG 아셈 마레이, 부산 KCC 숀 롱 등 총 5명이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해 다음 시즌에도 KBL에서 활약한다.
아시아쿼터는 DB 이선 알바노, 삼성 저스틴 구탕, LG 칼 타마요, 안양 정관장 렌즈 아반도, 대구 한국가스공사 샘조세프 벨란겔 등 총 5명이 재계약을 맺었다.
고양 소노 네이던 나이트,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 등 총 14명의 외국선수와 KCC 윌리엄 나바로, 수원 KT 조엘 카굴랑안 등 총 3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가스공사가 제출한 라건아 선수의 재계약에 대해서는 등록을 보류했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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