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최종 명단 확정한 '올림픽 3x3 대표팀'의 치열했던 연습경기 현장

김지용 / 기사승인 : 2021-05-21 1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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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최종 명단을 확정한 올림픽 3x3 대표팀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선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 3x3는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 3x3 26화에선 올림픽 3x3 대표팀의 연습경기 현장을 담아 봤다.

이승준, 이동준, 김민섭, 박민수로 최종 명단을 확정한 대표팀은 강양현 감독의 지도 아래 막바지 담금질에 여념이 없다. 광주 조선대에서의 2차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서울로 자리를 옮겨 연습을 진행 중이다.

지난 20일 대표팀은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하늘내린인제의 방덕원을 불러들여 미국, 리투아니아 등 장신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한 대비에 나섰다.

대표팀은 총 3번의 연습경기를 치렀고, 하늘내린인제 방덕원과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 속해 있는 하도현은 모처럼 손, 발을 맞추며 대표팀을 긴장시켰다.

이승준, 이동준과 방덕원, 하도현 빅맨들 간의 치열한 경쟁심이 볼만했던 연습경기였다.

오는 24일(월) 결전지인 오스트리아로 출국하기 전 막바지 담금질에 여념이 없는 올림픽 3x3 대표팀의 연습경기는 비욘드 3x3에서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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