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은 다가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AYBC와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KBL 유스클럽 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관장 프로 유스팀으로써 두 달간 진행된 특훈의 막바지에 다다른 TOP는 다가올 메이저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U10부터 U18 대표팀 모두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두 대회를 목표로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KBL 유스클럽 대회 U14부 준우승과 올해 초 열린 AYBC U14부 우승 등 두각을 드러낸 TOP는 화서초와 벌말초, 매산초, 수원제일중, 호계중, 삼일중, 안양고 등 엘리트 농구부와의 연습경기를 진행하는 등 스텝 업을 노린다.
클럽의 전성기를 이끈 U15 대표팀과 U14 대표팀은 물론 초등부 대표팀과 고등부 대표팀도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존 초등부 대표팀의 아쉬운 결과를 보였지만 이번 대회는 다르다. 특히 U10 대표팀은 빠른 성장세로 클럽의 대들보로 성장 중이다.

이어 “프로에서 정관장 형들이 지난 시즌에 보여준 6강 플레이오프 기적처럼 우리 아이들도 매 경기 형들처럼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전 종별 발전한 퍼포먼스를 보이겠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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