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 킹스와 덴버 너게츠 선수들은 25일(한국시간)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맞대결에 앞서 ‘BLACK HISTORY’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다 함께 침묵하는 시간을 가졌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대규모 침공한 것에 대한 메시지였다. 특히 새크라멘토에는 우크라이나 출신 센터 알렉스 렌도 있었다. 렌은 덴버전에 결장했다.

또한 “우리의 가족과 친구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모든 국민들을 위해 기도하겠다. 끔찍한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 뭉치면 더 강해진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SP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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