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2월 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위 2021-22 VIA WKBL MOMENTS AUTO 김단비(10한정) 거래가 80만 원
WKBL의 ‘르브론 제임스’ 김단비는 꾸준한 인기만큼이나 카드 시장에서의 가치도 높다. 김단비의 카드는 신지현, 박지수와 함께 가장 높은 거래가가 형성되어 있다. 신한은행 소속이었던 2014년 12월 20일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버저비터를 넣은 순간을 담은 모멘츠 오토는 최근 80만 원에 거래가 됐다.
선수들의 영광의 순간을 담은 모멘츠 오토는 10장 한정에 선수들의 생생한 순간까지 담겨있어 인기가 높다. 2021년 1월 24일 박혜진과 김애나의 쇼다운이 펼쳐진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명승부는 2020-2021시즌 최고의 경기 중 하나였다. 환호하고 있는 박혜진의 모습이 인상적인 카드다. 1월 거래 가격 1, 2위가 모두 모멘츠 오토다.
WKBL카드 시장에서 박지수는 절대 빠지지 않는다. 1월 중 60만 원에 거래된 박지수 클라우드 인스크립션은 화려한 컬러감이 더해져 수집가들의 시선을 끌만 하다. 박지수가 본인의 사인에한국농구 보물답게 ‘보물이’라는 메시지까지 예쁘게 넣었다. 박지수 사인이 있는 카드라면 일단 대박이다.
이번에도 모멘츠 카드다. 2021년 3월 9일 경기 종료 0.8초를 남기고 극적인 골을 넣은 김한별의 슛 장면과 함께 사인이 담겨 있는 카드다. 파워 넘치는 김한별 득점 장면이 있어 카드가 더 빛이난다.
VIA WKBL 카드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듀얼, 트리플 오토다. 선수 2명의 오토카드가 듀얼오토, 3명의 오토카드를 트리플오토라고 한다. KB스타즈의 박지수-허예은 콤비의 사인이 담인 듀얼 오토도 최근 거래가 됐다. 5장 한정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더 높다.
#사진_포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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