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점프볼 3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스타그램]
최다 하트
경기 후 말말말_최준용
제작. 강민주 인터넷 기자
서울 SK 최준용이 가스공사전(2월 11일)에서 승리를 거둔 후 빡빡한 경기 일정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KBL은 보통 10월부터 3월까지 팀당 54경기를 치른다. 최근 SK는 동아시아 슈퍼리그 출전을 위해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 동안 6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소화 중이다. 옆 나라 일본 B.리그는 팀당 60경기지만 수요일과 주말에만 경기를 진행하고 미국 NBA는 팀당 82경기를 치르는데 주축 선수의 관리가 확실하다. KBL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최준용의 인터뷰 이야기가 인스타그램 좋아요 1위를 차지했다.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충격 반전 스토리
점프볼 이벤트 : 스마트폰의 주인은 누구?
사진. 정지욱 편집장
점프볼이 농구팬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스마트폰 케이스의 주인을 맞추는 2명에게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티셔츠를 선물하는 이벤트. 난이도 조절을 위해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라는 힌트도 남겼다. 댓글에는 이대성의 이름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기자도 이대성이라고 생각했다.) 정답은 유도훈 감독이었다! 예상치 못한 정답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ㄴ0ㄱ. 다행히 정답을 맞힌 1인이 있어 티셔츠는 그분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럼 남은 티셔츠는 제가 가져도 될까요?

다같이 소리 질러!!!!!!
삼성 벤치캠 모먼트 : 13연패 탈출 그 순간
제작. 전다인 인터넷 기자
올 시즌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은 삼성이 13연패에 빠졌다. 연패 기간 중 접전 끝에 패한 경기가 많아 삼성 팬들의 마음이 더 아팠는데, 지난 2월 2일 삼성이 KT에 73-70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둬 연패를 끊어냈다. 순간순간 쫄깃한 경기 내용을 지켜보는 선수들의 각기 다른 반응을 점프볼이 담아봤다. 이호현은 수건을 빙빙 돌렸고, 김한솔은 벤치에 올라가 박수를 쳤다. 경기가 종료되자 삼성 선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코트에서 연패탈출 기쁨을 누렸다. 분명 선수들은 기뻐하는데 왜 저는 눈물이 나죠...
[유튜브]

내부 반응 최고, 조회수 1위
두유 노우 갈비탕?
제작. 배소연, 오수현, 홍선주 인터넷 기자
무려 인터넷 기자 3명이 합심해 만든 공동 콘텐츠! 2022-2023시즌 아시아쿼터제 확대로 한국을 찾은 일본, 필리핀 선수들의 한국 생활 이야기다. DB의 이선 알바노는 나무와 자연이 많은 원주를 좋아한다며 I like 원주!를 외쳤다. KT의 데이브 일데폰소는 필리핀이 추운 국가가 아니기에 수원이 정말 추웠다며 눈도 처음 봤다고 이야기했다. 필리핀 선수들이 한국의 추운 날씨에 어떻게 적응 중인지 궁금했는데 내 궁금증을 해결해준 콘텐츠. 비밀인데 편집장님이 이 콘텐츠를 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조회수 2위
KCC 박경상, 이승현, 허웅의 “슬램덩크 최애캐와 명대사?”
제작. 오수현 인터넷기자
최근 300만을 돌파한 명작 ‘슬램덩크 더 퍼스트’ 기념 관련 질문을 던졌다. 박경상은 함께 뛰고 싶은 선수로 강백호를 뽑았는데 이유로 던지면 리바운드를 잡아줄 것 같다고 말했다. 역시 일심동체인지 허웅과 이승현도 최애 선수로 강백호를 뽑았다. 이승현이 부상에서 복귀하면 리바운드를 다 잡아주지 않을까? 자매품으로 이승현의 강백호 빙의썰도 있는데 궁금하다면 당장 점프볼 유튜브로! (소근소근. 기자 시점 슬램덩크 리뷰도 있습니다.)

조회수는 떨어져도 재미는 보장한다
LG 세이커스의 MZ오피스
제작. 배소연 인터넷 기자
MZ세대가 사회에 뛰어들며 기성세대와 의견 갈등을 이루는 영상들이 연일 화제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집중이 잘 돼서 이어폰을 껴야 한다’는 주제를 LG 선수들에게 물어봤다. 주장 이관희는 흔쾌히 적극 찬성을 외쳤고, 2년 차 이승우는 선을 넘었다며 반대 주장을 펼쳤다. 회식 자리 수저 세팅 논란에 이관희는 “양준석과 밥을 먹을 때 숟가락, 젓가락을 내가 꺼냈다. 준석이는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것 같길래. 내가 꺼내는 걸로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아니 사실 이 정도 기억이면 마음에 두고 있던 게 아닐까...? 저는 MZ지만 (꼰대)막내로서 이어폰 용납 불가 의견에 동참.
# 사진_점프볼 소셜미디어부,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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