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신한은행이 2순위로 미마 루이를 선택하며 높이 보강을 완료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6일 일본 도쿄 국립 올림픽기념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25~2026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미마 루이를 지명했다.
1999년생 미마 루이는 신장이 185cm에 달하는 센터다. U16-U17 일본 청소년 대표팀 경력을 보유해 국제 무대 경험도 있다. 일본 W.리그에서 아이신, 미쓰비시 등에서 활약했다. 통산 기록은 플레이오프 등 모든 경기 포함 109경기에서 평균 4.3점 3.2리바운드.

이에 앞서 열린 트라이아웃에서는 퍼플 팀 소속으로 6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타니무라 리카, 김태연 등이 은퇴로 팀을 떠나 빅맨 자원 수급이 필요했다. 미마 루이를 지명하며 높이 보강을 완료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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