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 동대문·분당 2관왕 달성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8 13: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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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SK가 이틀 동안 진행한 SK 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SK는 6~7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 소재 SK 나이츠 체육관, 경기도 이천 소재 SK 인재개발원에서 산하 주니어 나이츠 팀들이 참가한 ‘2025 제18회 SK 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1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초등부(저학년부, 고학년부) 35개 팀과 중고등부(U14, U15, 고등부) 28개 팀에서 약 80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7일에는 오세근과 이민서, KBL 최초 연고지명선수로 프로 진출을 선언한 에디 다니엘 등이 현장을 찾아 유소년 선수 및 선수 가족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사인회에 함께했다.

고등부에서는 동대문이 의정부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U-15 부문에서는 분당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동대문과 분당은 각각 U-14, 저학년부 우승까지 차지해 기쁨이 배가됐다. 이밖에 고학년부 결승에서는 김포가 강남1을 제압하며 우승했다.

2025 제18회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 입상
고등부 우승 동대문
고등부 준우승 의정부
U-15 우승 분당
U-15 준우승 김포
U-14 우승 동대문
U-14 준우승 다산
고학년부 우승 김포
고학년부 준우승 강남1
저학년부 우승 분당
저학년부 준우승 의정부

#사진_SK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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