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웨이 센터 관중들은 1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 1쿼터 3분 55초를 남기고 마르켈 펄츠가 14개월만에 코트를 밟자 폭발했다. 그는 올랜도 매직이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상대로 119-103 승리를 거둘동안 16분 출전 10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펄츠는 2021년 1월 7일 왼쪽 무릎의 ACL이 찢어졌다. 긴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복귀전에서 날카로워 보였다. 그는 7번의 샷 시도 중 5번을 성공시켰다.
펄츠의 팀 동료들은 그의 복귀를 매우기뻐하며 1일 경기에 그의 유니폼 티셔츠를 입고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펄츠의 복귀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펄츠에 더해 웬델 카터 주니어는 21득점 12리바운드 눈부신 활약을 보였고, 프런트코트 동료인 모 밤바도 15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매직은 페이서스를 119-103으로 이겼다. 시즌 15승47패가 되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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