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2017드래프트1순위' 펄츠의 복귀전 어땠나?

이보현 / 기사승인 : 2022-03-01 1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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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올랜도매직데일리의 1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2017드래프트 1순위 마르켈 펄츠가 419일만의 복귀전에서 맹활약했다

암웨이 센터 관중들은 1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 1쿼터 3분 55초를 남기고 마르켈 펄츠가 14개월만에 코트를 밟자 폭발했다. 그는 올랜도 매직이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상대로 119-103 승리를 거둘동안 16분 출전 10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펄츠는 2021년 1월 7일 왼쪽 무릎의 ACL이 찢어졌다. 긴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복귀전에서 날카로워 보였다. 그는 7번의 샷 시도 중 5번을 성공시켰다.

펄츠의 팀 동료들은 그의 복귀를 매우기뻐하며 1일 경기에 그의 유니폼 티셔츠를 입고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펄츠의 복귀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펄츠에 더해 웬델 카터 주니어는 21득점 12리바운드 눈부신 활약을 보였고, 프런트코트 동료인 모 밤바도 15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매직은 페이서스를 119-103으로 이겼다. 시즌 15승47패가 되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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