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기사는 농구전문 매거진 점프볼 5월호에 게재됐음을 알립니다.
박지민과 유은서를 앞세운 온양여중은 3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춘계 연맹전과 4월 전남 영광에서 열린 협회장기에서 모두 우승하며 시즌 2관왕에 성공했다. 유은서는 두 대회 연속 MVP로 선정됐다. 이에 훕시티와 점프볼은 두 선수를 2025년 4월의 선수로 선정했다.
먼저 유은서는 “박범익 코치님께서 농구를 잘 지도하고 알려준 덕분에 이렇게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박지민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 마찬가지로 코치님 덕분에 이렇게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더 뜻깊다”고 전했다.
2025년 온양여중은 벌써 2관왕을 달성하며 올해 자신들의 해로 만들 것을 자신했다. 유은서가 밖에서 박지민이 안에서 팀을 지탱하는 가운데 온양여중은 5월 경남 통영에서 열릴 연맹회장기에서 3관왕을 조준했다.(온양여중은 준결승에서 수원제일중에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결승에 오른 수원제일중이 대회 우승에 성공했다.)
유은서는 “전관왕이 목표다. 남은 대회도 지민이, 팀원들과 함께 모두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다. 코치님께서 알려주시는 점들을 더 신경 쓰고 집중하면서 소년체전에서 꼭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했다.
박지민도 “전광왕이 목표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은서와 후배들이랑 더 손발을 맞춰야 한다. 또 부상 없이 모든 대회를 치르며 코치님이 강조하는 부분을 더 신경 쓰면서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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