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KBL 재도전 나서는 김준환 "올해는 꼭 드래프트 단상에 서고 싶다" (feat. 원주DB 김훈)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6 1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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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올해는 꼭 KBL드래프트 단상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열여섯 번째 시간에는 지난 10일과 11일 펼쳐진 KB국민은행 Liiv M 3x3 코리아투어 2021 1차 서울대회에 출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김준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봤다.

경희대 출신의 김준환은 지난해 KBL드래프트에서 미지명됐다. 대학리그 득점왕 출신인 김준환의 미지명 소식은 큰 이슈가 됐고, 잠시 농구를 떠났던 김준환은 올해 3x3를 통해 KBL에 재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준환은 자신의 첫 3x3 데뷔 무대였던 코리아투어 서울대회에서 데상트 범퍼스로 출전해 남자오픈부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리그 득점왕다운 활약을 펼쳤다.

누구보다 간절하게 다시 한번 KBL드래프트에 도전하는 김준환의 속 깊은 이야기와 2년 전 김준환과 같은 길을 갔던 원주DB 김훈의 응원 메시지는 비욘드 3x3 16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심판과 선수가 직접 해소해줄 이번 비욘드 3x3는 초창기 3x3의 어려움부터 국내 선수들의 항의, 심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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