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하남/서호민 기자] 이수챌린지페스타 3X3를 향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2일 개막한 '2023 이수챌린지페스타 3X3(이하 이수챌린지페스타)'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각 종별(대학일반부/여성부) 결선 토너먼트 만을 남겨두고 있다.
총 40개 팀이 참가한 이수챌린지페스타는 22일 예선전과 23일 30강/15강 토너먼트를 거쳐 12개 팀만이 생존했다. 대학일반부에서는 의띠, 고장문, 즐농라벨, 팀0809, 아리랑, 마스터욱, 위드유, 강치가 8강 전을 펼친 가운데 의띠, 팀0809, 마스터욱, 강치가 4강에 진출했다.
진정한 강자만이 겨루는 4강과 결승전에는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아울러 오후 1시 30분부터는 여성부 4강전도 펼쳐질 예정이다. 대학일반부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 400만원, 여성부 우승팀에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한편, 토요일인 주말을 맞아 스타필드 하남을 찾은 사람들은 3x3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3x3 코트 주변은 오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 들었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쇼핑몰을 방문한 사람들은 농구를 관람하며 선수들의 플레이에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이 뿐만 아니라 이수그룹에선 2일차에 진행했던 블라인드 자유투 챌린지와 1on1 챌린지는 물론 슬램덩크 챌린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함 없이 더욱 풍성한 대회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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