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배승열 기자] 41연승 행진이 멈춘 하늘내린인제가 다시 연승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4일 강원도 인제군 기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3x3 코리아투어 2021 4차 인제대회 코리아리그 예선에서 하늘내린인제와 한솔레미콘이 만났다.
미리 보는 결승으로 관심을 모았지만, 한솔레미콘은 이승준이 결장하며 하늘내린인제의 일방적인 승리가 예상됐다. 하지만 한솔레미콘은 비선수출신 에이스 김철을 중심으로 끈질긴 추격전을 펼치며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지난 10월 KXO리그에서 패하며 41연승 행진이 깨진 하늘내린인제는 재정비를 마치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박민수의 정확한 외곽슛을 내세운 하늘내린인제는 높이의 우위까지 살리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결국 경기는 박민수의 2점슛으로 22-15로 하늘내린인제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