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5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토도로키 아레나는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있습니다. 경기장이 있는 토도로키 공원에는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모두 다 있는데 축구장에서는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 홈경기가 열립니다.
전철을 타고 무사시코스기역에 내립니다. 북쪽 출구로 나와 2번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경기장 앞 공원에서 내리면 됩니다. 역에서 도보 25분 걸려 버스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기장 첫 방문 시 종합 안내소에서 가와사키 스티커, 클래퍼를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가와사키 스티커 QR코드를 통해 농구 직관 가이드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직관이 처음인 팬 입장에서 중요한 정보가 많아 꼭 받아 가세요!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 마스코트 이름은 ‘로울’입니다. 2년 연속 B.리그 마스코트 순위 1위를 기록한 인기 마스코트입니다.
다른 구단과 다르게 마스코트 상품이 많은 구단입니다. 다양한 로울 봉제 인형, 가방, 헤어밴드, 슬리퍼를 판매하고 기본적인 응원 용품인 레플리카 유니폼, 응원 타올 등 구매할 상품이 많아 각오하고 방문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푸드트럭 음식 말고 썬더스 키친에서 구단에서 만든 오리지널 음식을 판매합니다. 썬더스칩스, 썬더스 크래프트 비어, 로울 도넛 등 맛있고 개성 있는 음식이 많아 경기장 음식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발렌타인 시즌에는 한정판 마스코트 배지 모을 수 있어요.)
음식에 진심인 가와사키 구단은 원정팀 특산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경기는 이바라키 로보츠가 원정팀으로 왔습니다. 이바라키현 히타치 소로 만든 스키야키를 판매했습니다. 원정팀이 바뀔 때마다 원정팀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가와사키 치어리더 팀 이름은 ‘IRIS(아이리스)’ 입니다. 아이리스와 마스코트 로울이 함께 오프닝 공연을 합니다. 팀명에 번개가 들어있어 번개 치는 효과를 공연에 사용합니다.
팬클럽에 가입하지 않은 처음 방문해도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해 포토 카드, 부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레이브 썬더스 감성있는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보세요!
# 글/사진_신주윤(네이버 블로거 주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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