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한국 남자 3x3 대표팀을 이끌 감독으로 조선대 강양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3월 지도자 공개채용을 실시했고,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평가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강양현 감독을 최종 선임했다.
2021년부터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강양현 감독은 현재 조선대학교 감독으로서 부산 중앙고, 조선대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07년 부산 중앙고를 시작으로 14년째 지도자 생활을 해오고 있다.
강양현 감독은 오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부터 감독직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_점프볼DB(김지용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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