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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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벤 시몬스가 슛 앞에서 작아지는 이유
김윤호 기자 2018.06.22
[점프볼=김윤호 칼럼니스트]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선택한 재능, 벤 시몬스에게 점프슛은 오랜 꼬리표와도 같다. 한참 주가를 올리던 와중에도 점프슛에 대한 물음표는 필수 옵션처럼 따라다녔다. 정규시즌에는 그 물음표가 크게 보이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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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선수, 그 후…국가대표에서 교육자로 변신한 이선영 씨
조원규 기자 2018.06.21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점프볼에 메일이 왔습니다. 전 국가대표 여자농구 선수의 생애사(生涯史)를 연구한 논문 소개와 취재 요청이었습니다. 엘리트 선수들은 시기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나 은퇴의 수순을 밟아야 합니다. 은퇴 이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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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국가대표팀의 영원한 캡틴 양동근
점프볼 편집부 2018.06.18
[점프볼=편집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딱 10년! 현대모비스의 심장 양동근은 프로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그 시간만큼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의 심장으로도 활약했다. 대표팀 주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양동근이 태극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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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SK 속공, 오리온 스페이싱, 그리고 국가대표팀
편집부 기자 2018.06.03
[점프볼=편집부] ‘런 앤 건(Run and Gun)’은 농구팬을 자극하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만화 「슬램덩크」에서도 풍전고교를 통해 ‘런 앤 건’ 전술의 빛과 그림자를 단적으로 드러낸다. 선수의 본능과 열정을 자극하는 속공 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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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의 정점! 가드가 말하는 속공 ②
편집부 기자 2018.06.03
[점프볼=편집부] 고양 오리온과 안양 KGC인삼공사, 서울 SK는 최근 3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들이다. 이 세 팀은 정규경기 속공 1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빠른 농구는 정상에 오르기 위한 시대의 흐름이다. 3점슛과 더불어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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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의 정점! 가드가 말하는 속공 ①
편집부 기자 2018.06.03
[점프볼=편집부] 고양 오리온과 안양 KGC인삼공사, 서울 SK는 최근 3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들이다. 이 세 팀은 정규경기 속공 1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빠른 농구는 정상에 오르기 위한 시대의 흐름이다. 3점슛과 더불어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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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조성원은 명지대의 해결사가 될 수 있을까?
조원규 기자 2018.05.06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1995년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세미파이널 1차전. 인디아나 페이서스가 경기 종료 18.7초를 남기고 뉴욕 닉스에게 6점을 뒤진 상황. 레지 밀러는 18.5초 동안 8점을 성공시키며 팀에게 승리를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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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WKBL 감독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식스맨과 방향
손대범 기자 2018.05.06
[점프볼=손대범 기자] WKBL 감독들은 식스맨 기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들이 주전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을까. 이에 대한 논문이 2017년 12월 등재되었다. 숙명여대 정지혜, 김미선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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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차 통계로 살펴보는 외국선수 제도변화
김윤호 기자 2018.05.06
[점프볼=김윤호 칼럼니스트] 차기시즌부터 KBL에서 뛰는 외국선수의 신장 규정이 바뀐다. KBL 출범 이후 외국선수 제도는 여러 차례 손질되어왔지만, 이번만큼 논란이 커진 적은 없었다. 모든 외국선수의 키를 2m 이하로 줄이겠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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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개그계 농구사랑 1인자 '옹알스' 채경선
강현지 기자 2018.05.06
[점프볼=강현지 기자]“온 종일 농구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며 옹알스 소속의 개그맨 채경선 씨(38)가 점프볼을 퍼포먼스 팩토리에 초대했다. 옹알스는 아기들이 하는 ‘옹알이’를 바탕으로 개그를 펼치는 국내 최초 ‘넌버블 코미디’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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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뚝심있는 농구클럽' 분당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
김지용 기자 2018.05.0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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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보스턴 셀틱스, 식스맨의 정의를 내리다
최연길 기자 2018.05.01
[점프볼=최연길(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NBA 역대 최장기간 왕조였던 보스턴 셀틱스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무려 16번이나 우승을 차지했다. 그 원동력에는 빌 러셀, 밥 쿠지 같은 전설적인 선수와 명장 레드 아워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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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6인 6色! 해설위원들이 바라본 KBL 식스맨
편집부 기자 2018.05.01
[점프볼=편집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중계를 책임진 6인의 해설위원들에게 최고의 식스맨을 뽑아 달라 부탁했다. 각자의 해설 스타일이 다르듯, 선호하는 식스맨 스타일 역시 각양각색. 각자가 생각하는 식스맨의 정의부터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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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조력자 : 인플루언서
손대범 기자 2018.04.28
[점프볼=손대범 기자] 2017년 9월, NBA가 나이키와 새 계약을 맺고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니 스튜디오에서 유니폼 발표회를 갖던 날의 일이었다. 나는 미디어 자격으로 현장을 찾았지만, 현장에 카메라를 비롯해 각종 취재도구를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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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외국선수 선발, 서브 옵션이 정말 중요한 이유
편집부 기자 2018.04.28
[점프볼=편집부] 메인 요리가 아무리 맛있어도 입맛을 돋우고 입가심을 돕는 서브 요리가 탐탁치 않으면 뭔가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반대로 기가 막힌 디저트를 맛보게 된다면 음식을 통해 더 큰 여운까지 느끼게 된다. 그만큼 메인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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