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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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을 넘어 세계무대를 향하여 가즈아~’ The K농구리그, 3x3 서울투어 개최
권민현 2019.01.03
세계무대를 향한 첫걸음은 현해탄을 건너는 것. The K농구리그는 세계무대를 향하는 길을 만들어주기 위하여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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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한국 3x3의 9년 역사
김지용 2019.01.02
[점프볼=김지용 기자] 2018년 한국 3x3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차지했고, 3x3 프로리그도 출범했다. 이제는 더 이상 ‘3x3’란 단어가 낯설지 않을 만큼 저변도 확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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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3x3 월드컵 2019, 암스테르담 박물관 광장에서 열린다
김지용 2018.12.26
[점프볼=김지용 기자] FIBA 3x3 월드컵 2019의 개최 장소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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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하늘내린인제 오픈부 정상 등극! 한국 최고 3x3 팀 명성 이어가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하늘내린인제가 치열한 접전 끝에 오픈부 정상에 서며 한국 최고의 3x3 팀이란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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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폭발적인 외곽포 앞세워 고등부 정상 차지한 인헌고A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인헌고A가 고등부 최정상에 서며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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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레전드들의 맞대결 속에 'WKBL LE' 여자 오픈부 우승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WKBL 레전드들의 결승 맞대결에서 WKBL LE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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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창과 창의 맞대결 성사! 하늘내린인제와 9093 결승 진출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하늘내린인제와 9093이 이번 대회 최고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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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아시아컵 이란 전 재현한 박민수, 하늘내린인제 4강 견인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우승후보 하늘내린인제가 박민수의 폭발력을 앞세워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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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계속되는 이변, 현역 엘리트 선수들 또 졌다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이번 승리로 농구는 누구에게나 승리를 열어놓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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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하늘내린인제, 에너스킨, 팀메이커 등 8강 대진 확정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올라갈 팀들이 모두 올라갔다. 오늘 오후 2시20분부터는 한국 3x3 정점에 서 있는 최고 레벨 팀들이 맞대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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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WKBL 레전드부터 상대한 온양여고 OY "3x3 어렵네요"
김지용 2018.12.23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여자만 출전하는 3x3 대회도 열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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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하늘내린인제, 에너스킨의 강세 속에 고등부에선 이변 속출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2019년 한국 3x3의 판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회 첫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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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드래프트 탈락 한준혁 "그 자리는 너무 괴롭다. 이제는 즐기고 싶다"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그 자리는 너무 괴로운 것 같다.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농구하면서 교사에 대한 꿈을 이어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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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하늘내린인제 김민섭 "3x3 때문에 KBL 복귀도 포기했다"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우리에게 3x3는 절실하고, 간절하다. 흔들림 없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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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_KBA 3x3] 생활체육 농구가 엘리트 농구를 이겼다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이런 게 3x3만의 매력이다. 생활체육 선수들이 엘리트 농구선수들을 잡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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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차원이 달랐던 '하늘내린인제', 김민섭, 박민수 쌍포 앞세워 압승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선보인 하늘내린인제가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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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백성현 용인 KLRA 농구교실 감독 "아이들에게 꼭 1승을 선물하고 싶다"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저희는 참가의 의의를 두는거죠(웃음). 근데 힘들기는 진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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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외곽슛 하나로 이승준, 이동준 위협한 '팀메이커 김지웅'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원래는 이렇게 안 들어가는데 오늘은 날인가 보네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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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 3x3] 99팀 참가, 뜨거운 열기 내뿜는 2018 KBA 3x3 농구대회 개막!
김지용 2018.12.22
[점프볼=성남/김지용 기자] 2018년의 대미를 장식하고, 2019 3x3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FIBA 아시아컵 2019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 2018 KBA 3x3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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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코넬리어 FIBA 3x3 심판 "팬은 판정 보려고 오는 게 아니다"
김지용 2018.12.21
[점프볼=서울/김지용 기자] “팬들은 심판 판정을 보러오는 것이 아니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러오는 것이다. 3x3는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가 강하기 때문에 심판이 영화감독이라고 생각하고 경기를 주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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