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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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트레이닝 받는 임정현 “마음 맞는 선수와 배워 재미있다”
이재범 기자 2026.06.21
[점프볼=이재범 기자] “마음 맞는 선수들과 배우고 있어서 재미있다.”임정현(191cm, F)은 지난해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10순위로 창원 LG의 지명을 받았다. 주로 D리그에서 활약하던 임정현은 칼 타마요와 양홍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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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에도 훈련 매진하는 김선우 “약점 볼 컨트롤 보완하겠다”
이재범 기자 2026.06.21
[점프볼=이재범 기자] “프로에 와서는 오프 시즌에서 내 약점인 볼 컨트롤을 보완하고, 누구에게도 볼을 안 뺏기기 위해서 갈고 닦고 있다.”김선우(173cm, G)는 지난해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창원 LG 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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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현장 자주 찾는 조상현 감독 “뽑힐 가능성 높은 선수 기량 파악”
이재범 기자 2026.06.21
[점프볼=이재범 기자] “지명 순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우리 순번에 뽑힐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기량도 파악했다.”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중반을 넘어서 1학기 일정 막바지로 흘러간다. 2025~2026시즌을 4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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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프로 생활 마침표, 박지훈의 마지막 인사 “시래와 같이 뛰어보고 싶었는데…”
최창환 기자 2026.06.20
[점프볼=최창환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쏠쏠한 벤치멤버로 활약했던 박지훈(37, 193cm)이 정들었던 농구 코트를 떠난다. 덤덤히 커리어를 돌아보던 박지훈은 명지대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시래와의 재회가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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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될 줄 알았는데…” 이규섭 감독의 적극 요청, DB가 B리그 체력 코치 영입한 배경
원주/최창환 기자 2026.06.19
[점프볼=원주/최창환 기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 사령탑을 교체한 DB가 코칭스태프와 더불어 지원스태프까지 체질 개선에 나섰다.지난 시즌을 끝으로 김주성 감독과의 계약이 만료된 원주 DB는 이규섭 부산 KCC 코치를 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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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윤원상-김선우-임정현, 강사 초청해 창원에서 스킬 트레이닝
창원/이재범 기자 2026.06.19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LG는 아직 팀 훈련 금지 기간이다. 그럼에도 창원체육관 LG전용훈련장에서는 볼을 튀기는 소리가 울린다. 양홍석과 윤원상, 김선우, 임정현이 스킬 트레이너를 자비로 창원으로 불러내려 훈련하기 때문이다.창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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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 감독 체제 막 올린 DB “현실적 목표? 결국 프로팀은 다 같은 생각을 한다”
원주/최창환 기자 2026.06.18
[점프볼=원주/최창환 기자] 선수단과 처음으로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지만, 이규섭 감독은 이에 앞서 이미 원주 팬들과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규섭 감독은 “팬들이 원하는 열성적인 경기를 보여주는 게 임무라고 생각한다”라며 감독으로서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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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선수 육성 강화” LG, 이광재 코치 영입
최창환 기자 2026.06.18
[점프볼=최창환 기자] LG가 이광재 코치를 선임하며 코칭스태프 개편을 마쳤다.창원 LG는 18일 “D리그 선수 육성과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광재 코치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이광재 코치는 현역 시절 KBL을 대표하는 슈팅가드로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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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역사 새로 썼던 알바노, 아시아쿼터 최초 주장까지 맡았다
원주/최창환 기자 2026.06.18
[점프볼=원주/최창환 기자] DB의 에이스 이선 알바노가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주장을 맡게 된 최초의 선수다.원주 DB는 18일 소집돼 오프시즌 훈련에 돌입했다. 이규섭 신임 감독 체제를 맞은 DB 선수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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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더해줄 것” 라숀 토마스, 정관장 2옵션으로 KBL 컴백
최창환 기자 2026.06.17
[점프볼=최창환 기자] 라숀 토마스(32, 200cm)가 KBL로 돌아왔다.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새 시즌을 누빈다.안양 정관장은 17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마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정관장은 존 무니-토마스 조합을 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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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물밑 작업 진행 중’ KBL 10개 구단 외국선수 영입 현황은?
조영두 기자 2026.06.17
[점프볼=조영두 기자] KBL 10개 구단이 외국선수 영입을 위해 치열한 물밑 작업을 진행 중이다. 본격적인 KBL 오프시즌 팀 훈련이 다가오고 있다. 팀 훈련을 앞두고 10개 구단은 외국선수 영입에 힘쓰는 중이다. 서울 SK(자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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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훈련부터 워크샵 병행까지’ 소집된 팀들의 국내 전지훈련 계획은?
최창환 기자 2026.06.17
[점프볼=최창환 기자] 지난 시즌을 일찍 마쳤던 팀들의 오프시즌이 분주하게 흘러가고 있다. 체력 전지훈련을 앞둔 팀들도 있다.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후 60일이 지난 팀들이 하나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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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다’ 홍역앓는 가스공사가 새겨들어야 할 말
정지욱 기자 2026.06.17
[점프볼=정지욱 기자]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시끄러운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인해 KCC에 더해 KBL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가스공사는 법적인 이유를 들어 라건아의 종합소득세를 납부를 거부했고 이에 KBL은 드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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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다시 택한 외국선수 조합 “워니 단점 메우는 것보단 힉스 장점에 초점”
최창환 기자 2026.06.16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이재아 힉스가 자밀 워니와 재회한다. 백업 역할만 했던 2시즌 전과 달리 이번에는 함께 뛰는 쿼터가 생겼다는 게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서울 SK는 15일 힉스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SK는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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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위클리] 봄의 아쉬움은 뒤로…새 시즌 향한 KBL, WKBL 구단들의 첫 발걸음
홍성한 기자 2026.06.15
[점프볼=홍성한 기자] KBL과 WKBL 구단들이 2026-2027시즌 준비에 속속 돌입하고 있다.KBL의 경우 팀 훈련 금지 기간이 존재한다. 총 60일이다. 이 기간 선수 개인 훈련은 가능하지만, 감독과 코치의 훈련 지도는 규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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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곁에 선 새 파트너, SK가 택한 카드는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외국선수 구성 마무리
홍성한 기자 2026.06.15
[점프볼=홍성한 기자] 서울 SK가 2026-2027시즌 외국선수 구성을 마쳤다. 자밀 워니의 파트너로 ‘경력자’ 아이재아 힉스를 영입했다.SK는 1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외국선수 출전 시간이 확대된 가운데 KBL 최고 외국선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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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한의 벤치톡] “우승보다 어려운 은퇴”…선수들은 왜 코트를 떠난 뒤 더 힘들어할까
홍성한 기자 2026.06.13
[점프볼=홍성한 기자] “운동선수는 은퇴하는 순간 스스로를 가장 작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KBL 14명, WKBL 9명. 올해도 많은 선수들이 코트를 떠난다. 이유는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부상 끝에, 누군가는 더 이상 기회를 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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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를 기다린 시간, 두 번의 우승 곁에서 더 커진 꿈…“전성기, 꼭 이 형들이랑 함께”
홍성한 기자 2026.06.13
[점프볼=홍성한 기자] “내가 전성기일 때 지금 있는 훌륭한 형들이랑 같이 큰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부산 KCC 이주영(25, 181cm)에게 지난 시즌은 분명 특별한 시간이었다. 출전 시간이 많았던 건 아니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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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남’ 배스, 새로운 동료들의 시선은? “좋게 보면 승부욕”
최창환 기자 2026.06.13
[점프볼=최창환 기자] KT로 돌아온 패리스 배스가 데뷔 시즌과 같은 파괴력을 재현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다.수원 KT는 2일 배스와의 1옵션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2023-2024시즌에 KT를 챔피언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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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리그서 213경기 평균 더블더블에 주장 완장까지…유도훈 감독이 존 무니를 주목한 이유
홍성한 기자 2026.06.12
[점프볼=홍성한 기자] “착실하게 자기 몫을 해줄 선수다.”안양 정관장은 12일 존 무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다가오는 시즌 1옵션 외국선수로 낙점된 그는 신장 206cm의 빅맨 자원으로, 골밑을 책임질 핵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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