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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0분’ 하나원큐, 4Q 최소득점 수모 겨우 씻었다
부천/최창환 2022.01.24
[점프볼=부천/최창환 기자] 자칫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길 뻔했다. 가까스로 최악의 기록에서 벗어났지만, 굴욕을 피할 순 없었다. 하나원큐의 최하위 탈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부천 하나원큐는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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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타고나는 거라 생각했는데…” 이주연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부천/최창환 2022.01.24
[점프볼=부천/최창환 기자] “슛은 타고나는 거라 생각했는데…. 연습을 하니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다.” 3점슛이 향상된 비결을 묻자, 용인 삼성생명 가드 이주연(24, 171cm)이 전한 한마디였다.이주연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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