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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속 NBA 스타는 누구? (하)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9
채치수는 로빈슨? 유잉?듬직한 체격을 바탕으로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북산 센터 채치수에게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기둥이었던 '해군제독' 데이비드 로빈슨이 떠오른다는 이들이 많다. 로빈슨은 후계자 팀 던컨이 그랬던 것처럼 크게 개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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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지 않아도…, 이정현의 ’허허실실‘
김종수 2021.11.27
끊임없이 코트를 왕복하며 경기를 하는 종목의 특성상 농구라는 스포츠에서 기동성은 필수다. 다른 부분이 아무리 뛰어나도 스피드에서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면 여러모로 힘들다. 느린 선수들은 제약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다. 물론 농구 선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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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김종규, 국대 빅맨 명성 되찾을까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5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트랜드가 달라져도 농구가 ’높이의 스포츠‘라는 것 만큼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사이즈가 좋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대받을 조건을 갖출 수 있으며 빅맨으로서 한팀의 주전급 역량을 갖춘 선수는 어느 팀, 어느 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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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표 전주비빔밥, 언제쯤 완성될까?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4
전주 KCC는 신인드래프트에서 포인트가드 지명건으로 크게 한번 울고 크게 한번 웃은적이 있다. 운 사례는 역시 양동근과 관련된 드래프트 지명권 양도다. KCC는 2003-04 시즌 도중 모비스(현 현대모비스) 센터 R.F. 바셋을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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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속 NBA 스타는 누구? (상)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3
유행은 흐름을 탄다. 폭넓은 인기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식어버리는게 바로 유행이다. 그런 가운데 간혹 특별한 유행이 존재하기도 한다. 당시에도 인기가 높았지만 어느 정도 식어버린 후에도 꾸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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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⑬] 유영주 전 감독 “영화 록키 보며 한 손 푸쉬업 따라 했죠”
김종수 2021.11.23
‘농구대잔치, 여자프로농구를 통틀어 역대 최고의 4번은?’이라는 질문을 누군가 던지면 여러 선수의 이름이 오를 것이다. 여자농구 역시 만만치 않은 역사가 쌓인 만큼 그간 뛰어난 선수가 상당수 배출되었다. 하지만 질문을 살짝 바꿔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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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어빙‘ 변준형, KGC 상승세 선봉장
김종수 2021.11.22
’NBA 스타 카이리 어빙은 먹튀 행각, KBL 스타 변어빙은 지금이 전성기‘안양 KGC 주전 포인트가드 ’변어빙‘ 변준형(25‧185.3cm)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아직 시즌초이기는 하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기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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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성‘ 게리 페이튼 2세, 아버지 소환할까?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1
현재 NBA 전체 승률 1위를 달리고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이른바 ’NBA 2세‘들이 돋보이는 팀으로 유명하다. '스플래쉬 브라더스‘로 명성을 떨치며 전성기를 이끌었던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33·190.5cm)와 클레이 탐슨(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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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듀란트, 득점머신 명성 회복할까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0
브루클린 네츠의 주포 케빈 듀란트(33·208cm)는 현시대를 넘어 역대 NBA 최고의 득점머신 중 한명으로 불린다. LA 레이커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형 포인트가드 매직 존슨(206cm)이 그랬듯 사기적인 사이즈를 앞세워 자신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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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언제…, KCC의 4번 딜레마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19
전주 KCC는 올 시즌 이래저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즌 전부터 1옵션 외국인 영입에 실패하면서 불안감을 안기더니 팀전력의 중심축 정창영(33‧193㎝)과 송교창(25·201cm)이 각각 갈비뼈,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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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핸들러에 슈터까지, 슈팅형 1번 김낙현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18
현 NBA 최고의 슈터를 꼽으라는 질문에 열에 아홉 이상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33·190.5cm)를 선택할 것이다. 빅맨에게까지 3점슛 능력이 요구되는 이른바 ‘3점슛의 시대’속에서도 커리는 독보적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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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갈림길에 선 KT 박준영, 삼성 차민석
김종수 2021.11.17
기용 인원이 정해져 있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동 포지션에 자신보다 뛰어난 혹은 가능성이 큰 경쟁자가 있을 경우 출장시간의 감소 및 그로 인한 기회 박탈은 어쩔 수 없는 수순이다. 차라리 식스맨 정도의 기대치라면 모를까 주전급이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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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⑫] ‘육각슈터’ 조우현 “KCC의 엄마? 저도 기억납니다”
김종수 2021.11.16
‘육각슈터’라는 별명으로 농구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조우현(45, 190cm)은 프로무대에서의 11시즌 동안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정규시즌 평균 11.6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으며, 데뷔 후 8시즌 연속으로 두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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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좋은 KGC, 판타지 인삼 군단의 위엄
김종수 2021.11.16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안양 KGC는 리그에서 가장 밸런스가 좋은 팀으로 꼽힌다. 특정 포지션에 강점을 가지고있는 상당수 팀과 달리 가드, 포워드, 센터진이 모두 좋다. 공격형, 수비형, 컨트롤 타워까지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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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커리, 신바람 농구 이끈다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12
NBA는 세계 최고의 리그답게 각 포지션에 걸쳐 빼어난 선수들이 즐비하다. 이는 1번 포지션 역시 마찬가지다. 포인트 가드는 팀원 모두를 이끄는 위치에 있는 포지션답게 볼 소유 시간을 많이 가져가며 팀원들을 진두지휘한다. 좋은 성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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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SK, 토탈농구의 완성판?
김종수 2021.11.10
신선우 전주 KCC 전감독은 프로농구 초창기 최고의 지략가로 명성을 떨쳤다. 한치의 빈틈도 허용치 않는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 전술을 코트에서 펼쳤고 그로 인해 ‘신산(神算)’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속공 상황에서 상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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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먹은 문성곤은 "최강의 사냥개"
김종수 2021.11.10
안양 KGC 인삼공사 베테랑 스몰포워드 양희종(37·194㎝)은 프로농구 역사에서 매우 특별한 선수중 한명이다. 2007년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KGC에 지명된 그는 현재까지 537경기를 뛰며6.4득점, 4리바운드, 2.2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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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가드 이우석, 현대모비스 이끌 ‘신풍(新風)’
김종수 2021.11.09
프로농구 최다 우승팀 울산 현대모비스는 해당 시대에 흔하게 볼 수 없는 이른바 앞서가는 유형의 뉴타입 플레이어를 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프랜차이즈 스타인 양동근(40·180㎝)과 함지훈(37·198㎝)이 대표적이다. 두 선수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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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⑪] ‘이동미사일’ 김상식 “끊임없이 배우고 있습니다”
김종수 2021.11.09
농구인 김상식(53, 182cm)하면 많은 이들은 농구인 2세, 지도자로서의 행보를 먼저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무려 4번이나 감독대행을 했으며 이후에도 국가대표 사령탑을 맡으면서 활발한 지도자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선수생활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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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이정현이 오리온 이정현에게 꽂힌 이유?
김종수 2021.11.06
많은 사람들은 마음속의 히어로를 품고 산다. 슈퍼맨, 아이언맨같이 전설같은 존재일 수도 있고, 인생의 롤 모델로 삼고 싶은 대상일 수도 있다. 아니면 별다른 이유 없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러한 방향이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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