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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은 슈터 원툴? 백덩크도 잘한다
김종수 2022.02.23
이현중(22·201cm)은 지금이야 역대 2호 한국인 NBA리거를 향해 도전하는 청년으로서 국내 농구 팬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2017년 중순까지만 해도 인지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다. 가능성 있는 기대주 중 한명일뿐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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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 허재 홀대요? 명백한 저의 실수입니다"
김종수 2022.02.21
최인선! 프로농구 지도자를 열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름이다. 실업 농구대잔치 시절 무적 기아자동차를 지휘하며 오랜 시간 농구계를 평정한 것을 비롯 프로 원년 기아 엔터프라이즈를 우승으로 이끌었고 SK 나이츠의 창단 첫 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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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의 대모험, 난 농구왕이 될거야
김종수 2022.02.17
1997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오다 에이이치로의 인기 만화 ‘원피스(ONE PIECE)’는 작가 본인이 만들어낸 독특한 세계관과 다양한 캐릭터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부, 명성, 힘을 모두 가졌던 전설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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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동거, 듀란트 리더십 필요할 때
김종수 2022.02.16
케빈 듀란트(33·208cm)는 NBA를 대표하는 최고의 득점머신으로 불린다. 빅맨의 사이즈로 스몰포워드를 소화하고 있는데 운동능력, 테크닉, 스피드를 두루 갖춘 것은 물론 어지간한 슈터 이상가는 슛터치까지 가지고 있어 내외곽을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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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커리와 허웅, 형제의 반격이 시작된다!
김종수 2022.02.16
‘비교를 의식 안했다면 거짓말이죠…’철저히 결과에 의해 능력이 평가되고 커리어가 결정될 수밖에 없는 냉혹한 프로의 세계에서 상대와의 비교는 때론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특히 비교의 상대가 부모 등 가족이라면 더욱 그렇다. 스타출신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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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정현 ‘적게 뛰는 긴 동행’ 가능할까
김종수 2022.02.15
최근 전주 KCC 이지스에 대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많다. 전국구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행보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KCC는 2010~11시즌을 마지막으로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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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포스트? 그때가 전성기였던 것 같아요”
김종수 2022.02.14
“좋은 센터셨어요”“아이쿠,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 농구 못했어요”기자의 말에 표필상(54‧200cm‧표필상 농구클럽)은 손사래부터 쳤다. 사람 좋아보이는 푸근한 인상만큼이나 겸손이 몸에 배여있는 듯 했다. 표필상의 현역 시절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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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와 어빙, 두 악동은 공존 할 수 있을까?
김종수 2022.02.12
‘두 악동은 공존 할 수 있을까?’NBA 시즌 개막전 브루클린 네츠는 우승후보로 꼽혔다. 그도 그럴 것이 주축 선수들의 이름값만 놓고보면 리그 최고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제임스 하든과 케빈 듀란트는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였으며 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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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에 목마른 하든, PHI에서 부활할까
김종수 2022.02.11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형트레이드가 연달아 터졌다. 샌안토니오, 토론토, 새크라멘토, 밀워키, 클리퍼스, 디트로이트, 올랜도, 보스턴, 필라델피아, 브루클린, 피닉스, 인디애나, 샬럿, 워싱턴 등 다수의 팀이 한꺼번에 움직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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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없었으면…, 풀리지않는 과제 '국대 빅맨'
김종수 2022.02.10
신선우, 한기범, 김유택, 서장훈, 김주성, 이승준, 오세근…, 리그를 대표하던 빅맨이자 국가대표로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골밑을 사수했던 지킴이들이다. 대대로 국내에서 주전급 빅맨자원은 질적으로 양적으로 모두 귀했다. 국가대표 빅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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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차후 행선지 조건은… 아들? 우승?
김종수 2022.02.10
NBA 데뷔 때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의 누적기록을 쌓아온 르브론 제임스(37‧206cm)는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언제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나이를 먹은 현재에도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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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팀해체, 농구에 대한 열정이 꺾였죠”
김종수 2022.02.07
‘듀얼 가드(Dual Guard)’, 1번 포인트가드와 2번 슈팅가드의 역할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뜻하는 말로 ‘콤보 가드(Combo Guard)’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이상적인 표현이고 일반적으로 듀얼가드라고하면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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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못하게 생긴? 농구 잘하는 트레이 영
김종수 2022.02.06
‘농구 못하게 생겼는데, 잘한다!’NBA팬들 사이에서 간혹 우스갯소리로 나오는 얘기다. 주로 격렬한 운동과는 거리가 멀것 같은 순박한 외모나 왜소해 보이는 체격을 가진 선수들에게 종종 따라붙는다. 회사원같은 외모의 존 스탁턴, 성격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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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드vs요키치, 흑인 괴수와 백인 사령관
김종수 2022.02.05
‘강력한 센터가 없다’NBA 클래식 팬들 사이에서 종종 흘러나오는 푸념이다. 최근 트랜드가 3점슛, 스페이싱 등이 되다 보니 다재다능한 올어라운드 플레이어는 많아지고 있지만 강력하게 골밑을 지배하는 정통 센터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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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농구하고 싶은 사람 모여라!
김종수 2022.02.04
"아직 끝나지않은 꿈, 트라이아웃을 통해 다시 도전해보세요"‘EScoop 드림즈 트라이아웃’이 경기도 김포 독립구단전용체육관에서 다음달 1일 치러진다. ES스포츠나눔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최하는 이번 트라이아웃은 18세 이상 신체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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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들어선 허웅, 팀은 후퇴기?
김종수 2022.02.03
올시즌 KBL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 원주 DB 허웅(29·186㎝)이다. 올스타전 인기투표에서 16년 만에 10만표 득표를 넘어선 것을 비롯 이상민 전 삼성 감독이 현역시절 기록했던 12만 354표까지 깨트리며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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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과 궁합 척척' 잘뽑은 KGC 스펠맨‧먼로
김종수 2022.02.03
예나 지금이나 팀전력에서 외국인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그만큼 팀과 외국인선수 궁합은 해당 시즌 성적의 가장 큰 변수라 할 수 있다. 외국인선수의 실력이 좋아도 팀과 맞지 않으면 삐그덕 대기도 하고 반대로 크게 눈에 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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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은퇴하고 일주일만에 국가대표 감독 됐죠”
김종수 2022.02.01
‘10대때 시작한 농구를 70대에도!’ 농구의 길을 걸었던 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행보일 것이다. 자신이 선택했던 분야에서 평생 무엇인가를 하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결코 녹록치않다. 선수가 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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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괴물’ 르브론, 여전히 배고픈 이유는?
김종수 2022.01.29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NBA 정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르브론 제임스(37‧206cm)는 현재형 전설로 불린다. 그와 함께 2003드래프트에서 뽑혔던 동기들은 대부분 은퇴했거나 뚝 떨어진 기량으로 선수 생활의 내리막을 향해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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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않는’ 크리스 폴, 단신 1번의 자존심
김종수 2022.01.27
최근 현대 농구의 트랜드중 하나는 포지션 파괴다. 갈수록 전략‧전술이 디테일하게 발전하는 가운데 과거의 분업농구 대신 전 선수의 올라운드화를 요구하는 토털농구 시스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NBA를 기준으로봐도 최근 그러한 성향의 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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